‘지옥2’ 김성철 “유아인 작품 보며 감탄, 비교? 어쩔 수 없어” [DA:인터뷰①]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XjxVrRED"> <div dmcf-pid="YOWo8bkPw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Yg6KEQ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48402zc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uJ27Nf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48402zci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CGaP9DxEc"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철이 유아인의 하차로 ‘지옥2’에 합류하면서 느낀 부담감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div> <p dmcf-pid="Xq8Hsc3IOA"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dmcf-pid="ZB6XOk0CDj"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지옥2’가 공개된 이후 반응에 관해 “공개한지 5일 정도 됐으니까, (순위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PZIEph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49963iy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Mtlr7v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49963iym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hHNQ2wMsa" dmcf-ptype="general">‘지옥1’에서 정진수를 연기했던 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으로 ‘지옥2’에서는 하차. 이어 유아인의 빈자리를 김성철이 채우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p> <p dmcf-pid="tlXjxVrRIg" dmcf-ptype="general">이번 ‘지옥2’가 공개됐을 당시 김성철이 유아인의 뒤를 이어 어떻게 연기를 펼칠지 가장 궁금증이 모일 수밖에 없었다. </p> <p dmcf-pid="FSZAMfmewo"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철은 “우선 웹툰 원작을 토대로 캐릭터라이징을 했다. 지옥 시즌1의 연결성보다, 웹툰 ‘지옥’을 토대로 연결성을 가져갔다. 2에서는 1에서 보이는 그림과 다른 그림도 많아서 접근 방식을 다르게 갔다”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3djK1W6FrL" dmcf-ptype="general">또 유아인의 빈자리를 채우는 부담감에 관해 “쉽지 않다. 어려운 거고. 그건 모두가 힘들어했을 거다. 물론 나도 힘들었지만, 스태프들이 시즌1에서 같이 했던 분들이라서 모두가 지켜보고 있었다. 과연 김성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그것을 주관적인 당신들의 기대에 충족했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정진수라는 캐릭터가 시즌2에서 그려내는 스타트를 어떻게 끊을 것인가, 또 처음부터 큰 장면이라는 게 부담이었지만 그걸 한다고 부담감을 느끼신다고 생각은 안 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A9tYP3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52052ca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6XOk0C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052052cax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ic2FGQ0mi"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캐릭터가 매력 있고, 앞으로도 정진수라는 캐릭터는 못 맡을 것 같다. 이런 플롯을 가진 인물이 또 있을까. 이건 디스토피아고, 망가진 세상의 교주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인물이라. 앞으로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까 싶다. 캐릭터가 매력이 있어서 선택했다. (유)아인이 형의 작품을 잘 봤고, 감탄하면서 봤기 때문에 비교당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내 것을 해야겠다는 거였다. 연기와 작품은 주관적이니까. 반대 의견이 있다고 한들, 이건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허심탄회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p> <p dmcf-pid="UxozHSVZwJ" dmcf-ptype="general">‘지옥2’의 촬영은 김성철의 출연이 확정된 4-5개월 뒤 시작됐다고. 김성철은 당시 연상호 감독의 반응에 관해 “감독님도 급했고, 대체자를 찾아야 했다. 예전에도 유일하게 나밖에 없다고 하셨다. 내 작품 선정의 거의 첫 번째가 얼마나 나를 원하는 지다. 이 감독님이 나를 원할수록 작품도 잘나오고, 내 캐릭터도 완성이 잘 된다. 감독님이 저에게 보여준 자신감이나 작품에 대한 애정도, 그리고 나라는 배우의 가능성을 이야기하실 때 믿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uMgqXvf5Dd"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dmcf-pid="7RaBZT41we" dmcf-ptype="general">김성철이 맡은 정진수는 새진리회 초대 의장으로 비밀리에 시연을 받지만 갑작스럽게 부활하는 인물이다. 시즌1에서 유아인이 연기했던 정진수 역을 시즌2에서는 김성철이 연기한다. </p> <p dmcf-pid="zRaBZT41sR"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랩:퍼블릭' 루피 VS 김하온, 불꽃 튀는 '리벤지 매치' 예고…치열한 '블록 토너먼트' 시작 10-30 다음 개그우먼 안영미, 생방중 욕설 사과 "사죄 드린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