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VV,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또 증명…초동 37만장 돌파 작성일 10-30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0TOBW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qmLMSg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4825138lm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GdyeKUg2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44825138lm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g2hjiYcF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디멘션(DIMENSION·유닛) Vision@ry Vision(비저너리 비전·이하 VV)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p> <p dmcf-pid="5aVlAnGkUA" dmcf-ptype="general">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발매된 트리플에스 VV의 첫 앨범 '퍼포만테(Performante)'가 약 37만5000장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 수치)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p> <p dmcf-pid="1NfScLHEFj"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 VV의 '퍼포만테'는 발매 첫날부터 21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는 기존 걸그룹 유닛의 음반 발매 첫날 최대 판매량을 갱신한 것이다. </p> <p dmcf-pid="tg2hjiYczN" dmcf-ptype="general">또한 트리플에스 VV는 24인조 완전체 앨범 '어셈블 24(ASSEMBLE 24)'의 초동 판매량 약 15만 장을 두 배가 넘는 수치로 뛰어 넘으며 트리플에스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자신들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p> <p dmcf-pid="FaVlAnGkUa"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 VV는 '퍼포만테' 발매 이후 타이틀곡 '힛 더 플로어(Hit The Floor)'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유튜브 채널 출연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p> <p dmcf-pid="3NfScLHEug"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 VV의 '퍼포만테'는 이탈이아어로 '고성능'을 의미하며, 트리플에스의 퍼포먼스 멤버들이 의기투합한 VV만의 고성능을 발휘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작품이다.</p> <p dmcf-pid="0EQYrjtsUo"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힛 더 플로어'는 붐뱁과 하이테크 댄스를 결합한 곡으로, 소녀들에 대한 편견, 특히 외모에서 갖게 되는 편견을 타파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자신들의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dmcf-pid="pDxGmAFOuL"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에스 VV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UwMHsc3I0n" dmcf-ptype="general">사진=모드하우스 </p> <p dmcf-pid="uf5g6KEQpi"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복귀 좌절·방시혁 ‘품평 보고서’ 지시 의혹··· 위태로운 뉴진스의 다음 스텝[스경X초점] 10-30 다음 호아킨 피닉스 "'다크나이트' 조커 역 제안받은 적 있다" 고백 [TD할리웃]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