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스포츠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익산서 11월 2일 개막 작성일 10-30 3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103600055_01_i_P4_20241030145220463.jpg" alt="" /><em class="img_desc"> 배구 동호인 리그 경기<br>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도내 최강의 스포츠클럽을 가리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을 다음 달 2일부터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 연다고 30일 밝혔다.<br><br> 대회에는 14개 시·군의 우수 클럽이 출전해 10개 종목에서 최강팀을 가린다.<br><br> 이 동호인리그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펼쳐진다.<br><br> 올해는 게이트볼, 축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구, 당구, 볼링 종목에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br><br>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생활체육 동호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안전하게 펼쳐지고, 도민 모두가 즐기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럭비대회 개최 10-30 다음 18kg 찌운 조우진→눈 갈아낀 지창욱…'강남 비-사이드'가 열린다[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