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넷플릭스 “출연자 개인사 확인 어렵다” [공식] 작성일 10-30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mQ2wM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Eabpo9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강승원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50329114qnza.jpg" data-org-width="800" dmcf-mid="PaQVYh9H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50329114qn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강승원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Y7FwN1mAc" dmcf-ptype="general"> <p>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흑백요리사’ 출연자 ‘트리플스타’ 강승원에 대해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전했다.<br><br>30일 넷플릭스 측은 일간스포츠에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확인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br><br>이날 오전 한 매체는 강승원의 전처 A씨 및 그와 교제했던 B씨의 증언을 통해 과거 그의 양다리 의혹과 취업 로비, 폭언과 협박 등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5월 강승원과 결혼했으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인 채 3개월 만에 이혼했으며, B씨는 강승원과 교제 도중 일방적으로 연락 두절을 당한 후 강승원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나서 자신의 양다리 관계임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br><br>특히 A씨는 강승원이 다른 여성에 관심을 품은 것에 대한 반성을 직접 적은 편지와 강승원과 갈라선 후 다른 남자와 교제 중인 지난 2023년 8월, 강승원으로부터 받은 “나 정말 많이 참고 있을만큼 화가 많이 나는데 진짜 다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또한 자신이 강승원의 미국 유학시절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백을 로비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지인을 통해 미슐랭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랜’과 ‘베누’와 연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에 관해 강승원은 두 여성과의 관계는 인정했으나 A씨와의 결별 과정과 그 사이 벌어진 사건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또 취업 로비 의혹에 대해서 그는 “‘베누’에서 3개월 동안 무급 인턴으로 일했다. 정말 죽어라 열심히 했고, 한 달 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샤넬백 때문일까? 내가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다”라고 반박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취업비리X전처·전여친 사생활 폭로 파문 [MK★이슈] 10-30 다음 [단독] '스위트홈' 김정우, 노희경 작가의 새 뮤즈…'쇼비즈니스' 주연 합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