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지코 추가하라"…외모 품평 보고서 직접 지시 작성일 10-30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FnOk0C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lVoRva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50253045lbxl.jpg" data-org-width="1280" dmcf-mid="88NtfqA8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50253045lb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연합]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uNSmzTz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외모 품평 논란이 일었던 음악 산업 리포트 작성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xn7jvsqyui" dmcf-ptype="general">3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월 6일 방 의장은 강 전 실장이 공유한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 III’에 대해 “지코씨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주십시오”라고 회신했다. 수신자엔 당시 인사 최고 책임자였던 김주영 현 어도어 대표도 포함됐다.</p> <p dmcf-pid="y5kpP9Dx7J" dmcf-ptype="general">방 의장의 지시에 강 전 실장은 “네 추가했습니다”라고 회신했다.</p> <p dmcf-pid="WWg527Nf0d" dmcf-ptype="general">강 전 실장은 앞서 이달 29일 음악 산업 리포트 추가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자 직위 해제된 인물이다.</p> <p dmcf-pid="YYa1Vzj43e" dmcf-ptype="general">그룹 블락비 출신 래퍼 지코가 공유 대상에 포함된 시기는 지코가 2018년 설립한 기획사 케이오지(KOZ)엔터테인먼트가 2020년 11월 하이브에 인수된 시점이다.</p> <p dmcf-pid="GUObJPCnuR" dmcf-ptype="general">지코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프로듀서를 도맡기도 했다. 이에 지코도 음악 산업 리포트 공유 대상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내부 문건은 매주 발행돼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 최고책임자인 시(C)레벨에게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HuIKiQhLuM" dmcf-ptype="general">이처럼 방 의장이 직접 해당 문서의 내용을 용인하고 수신자를 관리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해당 문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X7C9nxlo7x" dmcf-ptype="general">미국에 체류 중인 방 의장이 한국으로 돌아와 직접 자신의 입장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Z6ZewN1muQ"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음방 출연…트웨니 위한 수록곡 무대 10-30 다음 아이브 이서 ‘걸어다니는 방향제, 이태원을 민트향으로 덮은 아이돌’ [틀린그림찾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