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작성일 10-30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JDbpo9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MA7tJq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50747209sabw.jpg" data-org-width="620" dmcf-mid="Fl90AnGk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50747209sa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RczFiB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어도어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직 선임 안건이 부결됐다. 지난 29일 민 이사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것에 이은 결정이다. </p> <p dmcf-pid="u6h1geTNWn" dmcf-ptype="general">어도어 이사회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의 건을 부결했다.</p> <p dmcf-pid="7PltadyjTi" dmcf-ptype="general">앞서 민 이사는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대주주인 하이브가 현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비롯한 이사진에게 자신을 재선임하도록 강제 명령해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담겼다. </p> <p dmcf-pid="zQSFNJWAyJ" dmcf-ptype="general">하지만 관련 소송을 담당한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신청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라며 민 이사의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p> <p dmcf-pid="qXekq3nbld"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 이사회가 민 사내이사의 대표직 복귀 안건을 상정한 일이 없는데, 하이브에게 이를 강제 집행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봤다. </p> <p dmcf-pid="BZdEB0LKle" dmcf-ptype="general">또 어도어 이사회가 독립적으로 안건을 상정, 의결할 권리가 있기에 이사진이 하이브의 강제 집행에 따라야 할 법적 의무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민 이사가 가처분 신청으로 볼 수 있는 이익은 없다는 게 재판부의 설명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JDbpo9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50749897aagp.jpg" data-org-width="658" dmcf-mid="3F3Vhwu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50749897aag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A0flr7vTM"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어도어 이사진은 각하 다음 날인 30일 오후, 하이브 사옥에 모여 민 이사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선임(복귀)시키는 안건을 상정했다. </p> <p dmcf-pid="9cp4SmzTWx" dmcf-ptype="general">결과는 부결. 이로써 민 이사가 어도어 현 이사회를 통해 대표직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졌다.</p> <p dmcf-pid="2kU8vsqyhQ" dmcf-ptype="general">민 이사는 하이브가 공식입장을 통해 밝힌 것 처럼 향후 5년 동안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전담한다. 또 11월 3일 만기인 사내이사 임기도 3년 연장됐다. </p> <p dmcf-pid="Vg1KOk0ChP" dmcf-ptype="general">하지만 민 이사가 원하는 건 대표직 복귀다. 양측의 본안 소송, 주주간계약과 관련한 소송이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터라 양측의 이견은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p> <p dmcf-pid="fat9IEphT6" dmcf-ptype="general">민 이사는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에 따라 자신의 어도어 대표직 임기가 3년여 남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dmcf-pid="4at9IEphW8"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이브는 민 이사가 대표직에서 해임됐으므로 주주간계약은 효력을 상실했다고 맞서고 있다. </p> <p dmcf-pid="8NF2CDUll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6j3VhwuSv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 재선임안 부결…대표직 복귀 무산 10-30 다음 '대세 신인' TWS, 11월 컴백 앞두고 웃음꽃 만발 자체 예능 마무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