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플러스, 글로벌 이용자 8800만명 넘어 작성일 10-30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 9월 글로벌 시청 시간 전년比 50%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7w6KEQ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Hn7tJq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 TV 플러스./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chosunbiz/20241030150417703zkki.jpg" data-org-width="950" dmcf-mid="y5kBSmzT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chosunbiz/20241030150417703zk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 TV 플러스./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ntNKUg2z6" dmcf-ptype="general">삼성 TV 플러스의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8800만명을 넘어섰다.</p> <p dmcf-pid="HJ5gB0LKu8" dmcf-ptype="general">30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의 지난달 글로벌 시청 시간이 작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지난달 삼성 TV 플러스를 최소 한 번 이상 이용한 사용자 수는 8800만명 이상이다.</p> <p dmcf-pid="Xg0cVzj4p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삼성 TV 플러스는 북미 기준 삼성 스마트 TV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FAST 시장의 3대 업체인 로쿠, 투비, 플루토의 MAU(각 8000만∼9000만명)와 비슷한 수준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7DKTOBWpf" dmcf-ptype="general">삼성 TV 플러스는 타이젠 운영체제(OS) 바탕의 FAST 서비스로, 현재 총 3000여개의 채널을 제공 중이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구독료가 상승하는 ‘스트림플레이션’(스트리밍+인플레이션) 현상에 따라 소비자로부터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5h6yoRva3V" dmcf-ptype="general">특히 삼성 TV 플러스의 빠른 성장은 광고의 주요 타깃인 18~49세의 MZ세대와 X세대를 중심으로 가속화됐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실시간 뉴스 제공은 물론 인기 드라마, 메이저 스포츠 경기, 블록버스터 영화 등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p> <p dmcf-pid="19I8Xvf532" dmcf-ptype="general">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의 시청률은 전년 대비 400%가 넘는 성장을 달성했다. 한국의 경우 작년 12월 VOD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800편 이상의 영화를 제공하고 있다. 키즈, 음악, 드라마·예능 몰아보기 등 장르도 지속적으로 다각화 중이다.</p> <p dmcf-pid="t3j7CDUlu9"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6월 중동 3개국에 삼성 TV 플러스 서비스를 론칭한 데 이어 싱가포르와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지역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세계 30개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p> <p dmcf-pid="FGJ1EgZwU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카톡 쇼핑하기서 '단골시장 특가전' 개최 10-30 다음 "2분기→하반기→연내 불가?" 계속 밀리는 삼성 '5세대 HBM' 양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