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생방송 욕설 사과→비판 댓글에 모두 ‘좋아요’ 눌렀다 작성일 10-30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6qmAFO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HFye8OJ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1145657ndvd.jpg" data-org-width="549" dmcf-mid="bUeVlr7v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1145657nd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2Ovw9uaVi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VvHC6KEQRl"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안영미가 드라마 '정년이'를 외설적으로 묘사한 데에 이어 라디오 생방송 중 욕설을 해 도마에 올랐다. </p> <p dmcf-pid="fpBtNJWAJh"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안영미는 10월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자신의 잘못을 '노이즈캔슬링' 기능의 단점으로 비유하며 "조금 듣기 싫은 소리에도 적당히 귀를 열어두는 연습, 싫어도 해봐야 될 것 같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 제가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라신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리겠다"고 정식 사과했다. </p> <p dmcf-pid="4PdfSmzTR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된 비판 댓글에도 모두 '좋아요'를 눌렀다. </p> <p dmcf-pid="8b47wN1meI" dmcf-ptype="general">"'정년이' 보는 시청자로서 몹시 불쾌했네요", "개그우먼으로서 여성의 몸을 대상화하고 모욕하는 개그를 멈춰달라", "너무 도가 지나쳤다. 얼굴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언행에 조심했으면 한다" 등의 댓글에 일일이 '좋아요'를 눌러 비판을 수용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p> <p dmcf-pid="6sSDKUg2iO" dmcf-ptype="general">10월 30일 새벽에는 접시에 놓인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게시하며 "...."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p> <p dmcf-pid="Pjwo0XMUds"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지난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6'에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를 '젖년이'로 패러디했다가 외설 논란에 휩싸였으며, 29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에서 아이돌 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씨X'이라고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p> <p dmcf-pid="QwCcq3nbd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xLAd5y8t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초점] 빚투에 이혼까지…'흑백요리사' 출연진 잇단 논란, 시즌2 제작 영향 미칠까 10-30 다음 ‘밴붐왔’ 우량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좋은 음악은 언젠가 인정받으니까” [DA:인터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