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흑백요리사'도 손절...사생활 논란에 "입장 전달 어려워"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GTR4sd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hsfqA8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51134242eb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fKIEph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51134242ebb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IJMHSVZb1"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측이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Veu3AnGkB5" dmcf-ptype="general">30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측은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f6tXLMSgVZ"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 전 연인 B씨가 폭로한 트리플스타의 사생활에 관한 내용을 보도했다. </p> <p dmcf-pid="4d70cLHE2X"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2022년 5월 A씨와 결혼했고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3개월 동안 결혼 생활을 하다가 헤어졌다. 또한 B씨는 트리플스타가 결혼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만남을 이어오다가 잠수이별을 당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양다리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8MptNJWAqH" dmcf-ptype="general">그리고 A씨는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 취업을 위해 샤넬백을 로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여자 문제로 지속적으로 다퉜다며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반성문과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 "나는 쓰레기다.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내게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6OdxGl2X9G" dmcf-ptype="general">심지어 트리플스타가 썼다는 반성문에는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절대로 아니다. 지금 반성문을 갖고 있지 않아서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반박했다.</p> <p dmcf-pid="PiqUEgZwBY" dmcf-ptype="general">전 연인 B씨는 약 4개월간 교제하다 강승원에게 잠수이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여자 문제에 대한 소문은 들었지만, 제가 그중 1명이 될 줄 몰랐다. 보통의 연인처럼 교제하다 하루아침에 아무 설명도 이유도 없이 잠수이별을 당했다. 알고 보니 양다리였다. 사과라도 받으려 했지만 연락도 안 됐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Q7SI8bkPqW"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에 넷플릭스 측은 "입장 전달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끼고 있다.</p> <p dmcf-pid="x1rkB0LK2y"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하이브, 타사 가수 외모 품평 문건 공식 사과…방시혁 의장 연루 의혹엔 “입장 없다” 10-30 다음 K팝신 기강 잡는 'JYP 보스' 박진영의 솔선수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