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일아 보고 있니?” 션, 239억 규모 루게릭요양병원 외관 공개 작성일 10-30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HJ1W6F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OVlr7v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션./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1320547focb.jpg" data-org-width="640" dmcf-mid="xpa0cLHE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1320547fo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션./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GnSPWCKGN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션이 루게릭요양병원 완공을 앞두고 외관이 완성된 모습을 공개했다. </p> <p dmcf-pid="HJh8TOBWjQ" dmcf-ptype="general">션은 29일 개인 계정에 “승일아 하늘에서 보고 있니?”라며 “우리의 꿈이었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이제 외관은 완성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공사 중인 병원 외관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XgyMHSVZgP" dmcf-ptype="general">션은 이어 “두 달 후인 12월에는 완공될 것”이라며 “승일아, 편한 그곳에서 계속 기도해줘. 너의 꿈이었던 루게릭요양병원이 루게릭 환우와 가족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i5geTN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승일, 션./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1321974qbqs.jpg" data-org-width="640" dmcf-mid="yHm9CDUl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1321974qb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승일, 션./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5h7Ebpo9o8" dmcf-ptype="general">농구 선수 출신 박승일은 2002년 31세 나이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최연소 코치로 발탁됐으나, 이후 4개월 만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아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23년간 긴 투병 생활 끝에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났다.</p> <p dmcf-pid="19NpkoXDj4" dmcf-ptype="general">박승일은 루게릭 진단 이후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무의미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2011년 션과 함께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각종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p> <p dmcf-pid="t0RGiQhLNf" dmcf-ptype="general">션은 “239억원 규모의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라며 “15년 전 승일이와 만나 꿈을 꿨고, 15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이제 박승일 대표는 하늘에 있지만 우리는 희망의 끈을 계속 이어 간다”고 전했다.</p> <p dmcf-pid="F0RGiQhLa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도 나는 꿈을 꿉니다! 기적은 나의 한걸음부터 시작됩니다”라고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중남미 10개국과 '디지털 전환' 협력…韓 기업 시장 확대 기대 10-30 다음 ‘업소 논란’ 최민환, 팀에서 퇴출→방송가는 흔적 지우기[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