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S "금융·공공 클라우드 사업 강화…AI로 차별화" 작성일 10-30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에이전트 개발로 금융권 AI 사업 확대 기대…대구센터 오픈으로 공공 클라우드 적극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U9CDUlpl"> <p dmcf-pid="7YhGiQhLz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삼성SDS가 금융권·공공 AI 플랫폼 사업을 위한 표준화된 AI 솔루션들을 개발해 사업확장에 나선다.</p> <p dmcf-pid="znxL3HxppC"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30일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금융권 AI 플랫폼 사업을 위해 국민 공통 서비스를 표준화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 상담, 약관 검색 등 금융권의 AI 사업에서 자사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했다.</p> <p dmcf-pid="qWCYJPCnzI"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대형 시중 은행들과 공공 부문에서도 여러 건의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며 "남은 4분기에는 예상되는 금융권의 AI 사업을 중심으로 추가 수주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QnFGQ0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로고 (사진=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51422801hnft.png" data-org-width="636" dmcf-mid="UZ17wN1m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51422801hn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로고 (사진=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Nr27NfF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금융 고객사들이 보험 심사와 상품 비교에 활용을 원하기에 이 부분에 집관심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WFqmAFOum" dmcf-ptype="general">공공 클라우드 센터의 경우 이번달 초 대구센터를 경쟁사보다 먼저 오픈하며 첫 번째 수주를 달성했다. 대구센터는 입주한 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CSP) 중 유일하게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비스 등의 사업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dmcf-pid="9p9QYh9Hzr"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다음해 클라우드 시장 전망이 올해보다 7.8% 성장해 약 8.2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공공부문은 대기업 참여 제한 완화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확대 기조로 공공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구축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2v5uDa5rpw"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공공과 금융 등 클라우드가 필요한 규제 시장을 중심으로 생성 AI와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AI를 위한 GPU와 공공용 데스크톱 서비스를 주축으로 CSP 사업을 확대해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V1zfSmzTUD"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력 재편' KT 자회사 전출 접수기한 연장…노조 "직원 압박 중단해야" 10-30 다음 정부, 중남미 10개국과 '디지털 전환' 협력…韓 기업 시장 확대 기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