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 재선임안' 부결 작성일 10-30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uV6KEQ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7xojiYc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52148885qnur.jpg" data-org-width="900" dmcf-mid="bXFB27Nf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52148885qn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2zMgAnGkT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가 결국 무산됐다. </p> <p dmcf-pid="VTU28bkPvD"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이 부결됐다. </p> <p dmcf-pid="fyuV6KEQTE"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가 자신의 대표직 선임 안건을 상정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회의를 진행했으나 부결했다. </p> <p dmcf-pid="4W7fP9Dxvk"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 </p> <p dmcf-pid="82nkrjtsT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각하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하이브가 이사들에게 신청 내용과 같은 업무 집행을 지시하더라도 이사들은 독립적으로 이 사건 안건에 대한 찬반 여부를 판단·결정해야 하고 하이브의 지시에 따라야 할 법적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라며 “신청 내용과 같은 가처분을 명한다고 해도 어떤 법적 효과가 생기지 않아 신청의 이익이 없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6VLEmAFOhA"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p> <p dmcf-pid="PfoDsc3ICj" dmcf-ptype="general">그러나 민희진 측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라며 재차 대표직 복귀를 요구했다. </p> <p dmcf-pid="QUPnadyjyN"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은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p> <p dmcf-pid="xuQLNJWAT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자신은 주주간계약을 위반한 적이 없다며,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대표이사 자리로 복귀시켜달라고 주장하고 있기에, 그가 이사회 결과에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ycT10XMUT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측,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에 "개인사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10-30 다음 안영미, 라디오 욕설 사과 "부적절 단어 사용 죄송…쓴소리 필요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