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하이브 문서’ 공유대상 포함에 “이게 무슨 일이야...본 적도 없다” (공식) [전문] 작성일 10-30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YCvsqytr"> <p dmcf-pid="Vi4q9uaVXw"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하이브가 작성한 음악 산업 리포트를 공유받았다는 의혹에 입장을밝혔다.</p> <p dmcf-pid="fn8B27NfGD"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지코는 자신의 SNS에 “이게 무슨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긴다”라며 자신의 입장이 담긴 글을 올렸다.</p> <p dmcf-pid="4pYCvsqyZE" dmcf-ptype="general">이날 한겨례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월 6일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강 전 실장이 공유한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 III’에 대해 “지코씨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주십시오”라고 회신했다. 수신자엔 당시 인사 최고 책임자였던 김주영 현 어도어 대표도 포함돼 있다. 방 의장의 지시를 받은 강 전 실장은 “네 추가했습니다”라고 회신하며, 지코도 공유대상에 포함돼 있음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UGhTOBW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하이브가 작성한 음악 산업 리포트를 공유받았다는 의혹에 입장을밝혔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sports/20241030152105051wvlc.jpg" data-org-width="640" dmcf-mid="95Q94Bc6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sports/20241030152105051wv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하이브가 작성한 음악 산업 리포트를 공유받았다는 의혹에 입장을밝혔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uHlyIbYZc" dmcf-ptype="general"> 지코가 공유 대상에 포함된 시기는 그가 2018년 설립한 기획사 케이오지(KOZ)엔터테인먼트가 2020년 11월 하이브에 인수된 시점이다. 해당 내부 문건은 매주 발행돼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 최고책임자인 시(C)레벨에게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Psaenxlo5A" dmcf-ptype="general">‘하이브 문서’과 관련해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해 지코는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ONdLMSgYj"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봐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며 “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고 밝혔다.</p> <p dmcf-pid="xIjJoRva1N"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지코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p> <div dmcf-pid="yzZvYh9HYa"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지코 글 전문</strong> </div>이게 무슨일이죠. </div> <p dmcf-pid="Wq5TGl2X1g" dmcf-ptype="general">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남깁니다.</p> <p dmcf-pid="YB1yHSVZZo" dmcf-ptype="general">저는 해당 문서를 본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어요.</p> <p dmcf-pid="GB1yHSVZYL" dmcf-ptype="general">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요.</p> <p dmcf-pid="HbtWXvf5Yn" dmcf-ptype="general">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봐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습니다.</p> <p dmcf-pid="XKFYZT41ti" dmcf-ptype="general">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p> <p dmcf-pid="Zcd8xVrR1J"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5kJ6Mfme5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안, 창현에게 마음 돌렸다 "자꾸 희영 생각나" 충격 선포 (돌싱글즈6) 10-30 다음 '길위에 김대중', 11월 1일 일본 개봉…"현지 관심 높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