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제대로 성덕 됐네…♥딕펑스 김태현 덕질 '끌올' [엑's 이슈] 작성일 10-30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tacLHE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sV6KEQ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4559taml.jpg" data-org-width="550" dmcf-mid="75NKfqA8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4559tam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bOfP9Dx7f"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연예계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그 주인공.<br><br> 최연수는 1999년 생, 김태현은 1987년 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12살이다. 띠동갑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이들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br><br>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최연수 씨와 김태현 씨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이 맞다"면서도 "결혼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br><br> 열애를 인정한 뒤 김태현은 팬카페를 통해 "힘들 때 단단하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게 됐다. 예쁜 인연을 이어가며 함께 더 먼 미래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직접 열애 소감을 전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I4Q2wM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5871navt.jpg" data-org-width="727" dmcf-mid="zd0mCDUl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5871nav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sflyIbYu2" dmcf-ptype="general"> <p><br><br>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더욱이 이목을 끄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최연수는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X 계정을 운영할 정도로 열혈 덕질을 했던 기록들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br><br> 최연수는 2018년 딕펑스의 콘서트 개최 소식에 "티켓팅 잘하고 싶다. 미리 양도 구하기 글을 써야 하나. 눈물 난다. 여러분 딕펑스 보러 많이 와 달라. 같이 뛰어 놀자. 너무 신나서 눈물이 다 난다"면서 "본인이 티켓팅을 잘한다 하시는 분들, 티켓팅 잘하는 법 알려달라. 부탁드린다. 스탠딩 1열을 잡아봤다 하시는 장인 분들은 메시지를 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br><br> 딕펑스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스밍인증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에 덕질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기도. 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다. <br><br> 이 밖에도 "덕질이 최고다", "딕펑스 신곡 나왔어요. 들어주세요. 너무 좋으니까" 등의 말로 애틋한 팬심을 드러내 왔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4SWCKG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7240acmk.jpg" data-org-width="550" dmcf-mid="qVh6Mfme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007240acm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I8vYh9HzK" dmcf-ptype="general"> <p><br><br> 온라인상에는 최연수가 음원사이트 멜론의 딕펑스 페이지에서 팬순위 1위를 했다는 말도 전해지면서 "최애랑 연애라니", "이 분 딕펑스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는데 축하드려요", "찐팬이다", "덕후 중의 덕후였네" 등 반응을 보였다. <br><br> 지난 2015년에는 최현석이 개인 SNS 계정에 "요즘 꽂힌 딕펑스 공연 보러 왔다. 천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딕펑스 철부지"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최현석은 '예비 사위' 김태현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br><br>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으며, 이듬해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후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br><br> 2010년 밴드 딕펑스로 데뷔한 김태현은 2012년 Mnet 음악 경연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연수 최현석 계정 </p> </div> <p dmcf-pid="43A7bpo9ub"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부터 NCT 텐·양양까지…'유니버스 리그' 위해 뭉쳤다 10-30 다음 지코, 하이브 내부 문서 열람? “메일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