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장애 불편 사과한 티머니, 시스템 교체 비롯 재발방지책 발표 작성일 10-3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시스템 신규 시스템으로 교체, 신규 IDC로 분산 이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WJoRva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BOlr7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7일 발생한 티머니 오류.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52114138xnjf.jpg" data-org-width="640" dmcf-mid="56iFU5e7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52114138xn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7일 발생한 티머니 오류.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bISmzTTR" dmcf-ptype="general">티머니는 지난 주말 전산 장애로 불편을 일으켰던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 재발방지 대책을 30일 밝혔다.</p> <p dmcf-pid="3slxd6IivM"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고속·시외버스, 예약·발권 서비스, 택시 결제 서비스·티머니 충전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티머니 전산 센터 내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 오류로 일어났으며 당일 모두 정상 복구됐다.</p> <p dmcf-pid="0OSMJPCnlx" dmcf-ptype="general">티머니는 "교통 결제·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안정성을 무엇보다 우선하여 관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사회적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번 장애로 인해 큰 불편을 겪은 이용자분들과 서비스 관계자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pIvRiQhLlQ" dmcf-ptype="general">이어 "사회적으로 중요한 교통 시스템에 대해 철저한 시스템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공개했다.</p> <p dmcf-pid="UmhQe8OJyP" dmcf-ptype="general">티머니는 운영 중인 전체 시스템을 신규 시스템으로 모두 교체하고, 최신 설비를 갖춘 서울 상암과 경기 하남의 IDC로 분산 이전한다. 장애 발생 전부터 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위해서 시스템 교체를 내달까지 완료를 목표로 3월부터 순차 진행 중이었다. 이번 장애가 발생한 고속·시외·택시 결제 시스템은 계획대로 30일 교체를 완료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uslxd6Iiy6"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도 내달 말까지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장애 자동 감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시스템 모니터링·관리 인력도 보강했다. 내년에는 재난복구시스템(DR)을 순차 구축해 재난 상황에도 대비할 계획이다.</p> <p dmcf-pid="7OSMJPCnS8" dmcf-ptype="general">티머니는 불편을 겪은 이용자와 서비스 운영사에 대한 보상도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티머니 충전 서비스 장애 등 금전적 피해를 본 이용자에 대해서는 장애 발생 다음 날인 28일 피해 금액 전액을 환급처리 했고, 일부 피해 내역 접수가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피해 보상 센터(티머니 고객센터 등) 운영을 통해 접수, 처리 중이다. 서비스 운영 업체와는 보상을 협의하며 조속히 보상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z1pEmAFOy4" dmcf-ptype="general">티머니 측은 "이번 장애와 관련해 김태극 티머니 대표 이하 임직원 일동은 장애 발생으로 불편을 겪은 이용자와 서비스 관련자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최신 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회의론` 잠재운 구글 실적…클라우드 35% `껑충` 10-30 다음 `꿈의 온도` 250℃서 작동,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 확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