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측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 개인 확인 어렵다" [공식입장]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EOlr7v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3zKUg2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216579chat.jpg" data-org-width="550" dmcf-mid="GJBfP9Dx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52216579cha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c0q9uaVp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넷플릭스가 사생활 폭로로 논란이 불거진 '흑백요리사' 출연자 트리플스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5oZ07tJqUx" dmcf-ptype="general">30일 넷플릭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1g5pzFiBUQ" dmcf-ptype="general">최근 트리플스타는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톱3까지 오르며 활약을 펼쳤다. </p> <p dmcf-pid="ta1Uq3nbuP" dmcf-ptype="general">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흑백요리사' 공개 후 운영 중인 식당의 예약 폭주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던 상황.</p> <p dmcf-pid="FjF7bpo976" dmcf-ptype="general">그러나 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처인 A씨, 전 연인인 B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3A3zKUg238" dmcf-ptype="general">인터뷰는 트리플스타가 3개월 만에 이혼한 전처 A씨의 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했으며, 그가 A씨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임에도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이었기에 충격을 안긴다.</p> <p dmcf-pid="0c0q9uaVu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트리플스타는 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었다는 주장에 "내가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다"라고 반문한 바 있다.</p> <p dmcf-pid="pJY10XMUuf" dmcf-ptype="general">또한 B씨와의 양다리 및 잠수이별에 대해서 그는 관계를 인정하며 "길게 만나진 않았다. 1~2개월 만났다. 이후 연락하지 않은 건 맞다"고 밝혔다.</p> <p dmcf-pid="UiGtpZRuUV"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unHFU5e7F2"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전제 열애' 박현호, ♥은가은과 대관람차서 뽀뽀…설렘주의보 발령('신랑수업') 10-30 다음 '대도시의 사랑법' 나현우, 차기작은 '이한신'…고수X권유리와 호흡[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