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 열람 의혹에 "이게 무슨 일…본 적 없다"[전문] 작성일 10-30 2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9LLMSg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lppZRu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코.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53152176dawf.jpg" data-org-width="900" dmcf-mid="HOkYYh9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53152176da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코.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wSUU5e7C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KOZ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인 지코가 하이브 내부 문건 열람 의혹에 선을 그었다. </p> <p dmcf-pid="1CGbbpo9vf" dmcf-ptype="general">30일 지코는 개인 계정에 "이게 무슨 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긴다"라고 운을 뗐다. </p> <p dmcf-pid="thHKKUg2vV"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라며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았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FlX99uaVl2" dmcf-ptype="general">지코는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라며 "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선을 그었다. </p> <p dmcf-pid="3QLCCDUll9"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이브의 일명 '아이돌 품평 문건'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해당 문건에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내용은 물론, 타 소속사 아이돌들의 외모를 자극적인 말들로 품평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0xohhwuST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한겨레는 지코 역시 해당 문건을 공유받은 대상이었다고 보도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회사 간부들에게 이 문서의 공유를 지시했으며, 2022년 1월경 "지코씨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주십시오"라고 지시했다고. </p> <p dmcf-pid="pMgllr7vvb"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 이후 일각에서 지코는 하이브 내 레이블 설립자이지만 한 명의 아티스트이기에 그가 아이돌들을 품평한 문건을 수신 및 열람했다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이에 지코가 직접 해명에 나서서 의혹을 일축했다. </p> <p dmcf-pid="UdjTTOBWSB" dmcf-ptype="general">다음은 지코 글 전문이다. </p> <p dmcf-pid="uJAyyIbYSq" dmcf-ptype="general">이게 무슨 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p> <p dmcf-pid="7icWWCKGCz" dmcf-ptype="general">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어요.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요. </p> <p dmcf-pid="zCGbbpo9C7" dmcf-ptype="general">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를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습니다. </p> <p dmcf-pid="qhHKKUg2Su" dmcf-ptype="general">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p> <p dmcf-pid="BlX99uaV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생일 맞아 12월 14일 단독 팬미팅 ‘생쇼행쇼’ 개최 10-30 다음 ‘한일톱텐쇼’ 윤태화, 고수대결 출격... 기교부터 엔딩까지 완벽했던 ‘빙빙빙’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