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하이브 내부 문건? 본 적 없어…메일 열어보지도 않아"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VwhwuS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5frlr7v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코 2024.4.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53005528beim.jpg" data-org-width="1296" dmcf-mid="GdW8e8OJ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53005528be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코 2024.4.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TzNwN1mz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하이브 레이블 중 한 곳인 KOZ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코가 타 아이돌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하이브 내부 보고서를 수신했다는 의혹과 관련,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dmcf-pid="5yqjrjtsFs" dmcf-ptype="general">지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무슨 일이죠"라며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라고 글을 올렸다.</p> <p dmcf-pid="1zdTZT41Fm"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어요"라며 "수신인으로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요,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엔터테인먼트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tqJy5y8tz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BiW1W6FUw"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김태호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 겸 빌리프랩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하이브 임원용 보고서인 업계 동향 리뷰 자료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p> <p dmcf-pid="3JOqfqA8FD" dmcf-ptype="general">해당 보고서에는 '멤버들이 한창 못생길 나이에 우르르 데뷔를 시켜놔서', '성형이 너무 심했음', 'OO 데뷔할 때도 외모로 다들 충격받았던 걸 생각하면 OO엔터의 미감 자체가 달라진 건가 싶음', '누구 못생겼다고 하면, OO 과거 사진으로 대응하고, 춤 못 춘다고 하면 OO이 보여주는 식으로' 등 타 소속사와 아이돌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후 해당 보고서가 온라인상에 일부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졌다.</p> <p dmcf-pid="0iIB4Bc6p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한 매체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 2022년 1월 '하이브 임원용 보고서 수신인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지코를 추가하라는 지시를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보고서 작성자인 강 모 씨는 "네, 추가했습니다"라고 회신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pnCb8bkPuk" dmcf-ptype="general">한편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29일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문서는 업계 동향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사후적으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것"이라며 "시장 및 아티스트 팬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리더십에게만 한정해 공유되었으나, 해당 문서의 내용이 매우 부적절했다"라며 사과했다. 또한 하이브는 해당 문건을 작성한 강 모 씨를 실장직에서 직위해제했다.</p> <p dmcf-pid="UBiW1W6FFc"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희·지수원·김혜옥·최종환, ‘신데렐라 게임’ 출연 10-30 다음 지코, 방시혁과 선 그었다…"아이돌 외모 품평 내부 문건 본 적 없다"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