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지코 “하이브 내부 문건? 본 적 없어…이게 무슨 일” 작성일 10-30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ly3Hxp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pz6KEQ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코.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53611349mucg.jpg" data-org-width="700" dmcf-mid="3xfPoRva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53611349mu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코.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LUqP9DxEo"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KOZ를 설립한 지코가 외모 품평 보고서를 열람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br><br>지코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긴다”고 전했다.<br><br>지코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고 선을 그었다.<br><br>이날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지난 2022년 1월 6일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 III’에 대해 지코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br><br><strong>이하 지코 입장 전문</strong><br><br>이게 무슨 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br><br>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어요..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요.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습니다.<br><br>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호정, '취하는 로맨스' 출연…김세정 후배 된다 10-30 다음 나영희·지수원·김혜옥·최종환, ‘신데렐라 게임’ 출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