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난 이명세 아카데미 출신, 영화 스승 같은 분”(더 킬러스)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fIIEph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aFFGQ0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동원(AA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3453735rvwc.jpg" data-org-width="650" dmcf-mid="KrFooRva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3453735rv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동원(AA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RWWCKG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3453926xlvw.jpg" data-org-width="1000" dmcf-mid="9kcUU5e7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3453926xl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RqEEgZw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8n2ssc3IeD" dmcf-ptype="general">강동원과 이명세 감독이 만났다.</p> <p dmcf-pid="643ggeTNdE" dmcf-ptype="general">헤밍웨이 단편소설 ‘더 킬러스’를 대한민국 대표 감독 4인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고 탄생시킨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 '더 킬러스'가 지난 10월 29일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GV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p> <p dmcf-pid="PCgttYP3Mk" dmcf-ptype="general">상영관을 가득 메운 약 35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더 킬러스'의 총괄 크리에이터이자 앤솔로지 중 '무성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명세 감독과 배우 강동원이 참석했다. 영화 '형사 Duelist'와 'M'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이명세 감독과 강동원은 짧은 대화에서도 자연스럽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극장 안을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p> <p dmcf-pid="Q95iiQhLRc" dmcf-ptype="general">먼저 “각자 개성이 있고 되게 재미있는 영화였다”라고 '더 킬러스'에 대한 전체적인 감상을 언급한 강동원은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무성영화'에 대해서는 “지난 10년 넘게 이명세 감독님이 만들고 싶으셨던 이미지들의 향연을 원 없이 보여주신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xHrBB0LKiA" dmcf-ptype="general">또한 강동원은 “이명세 감독님은 저한테는 영화의 스승 같은 분이고, 영화만이 할 수 있는 예술적인 면이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감독님께 배운 것 중 제일 동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어떤 방식으로 찍었고 어떤 마음으로 연기했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영화인이 가장 염두에 둬야 하는 건 이 영화가 관객에게 어떻게 보여지느냐’라는 점이다. 감독님이 저한테 가르침을 주신 게 많다. 저는 이명세 아카데미 출신이다”라며 이명세 감독에게 극찬을 보냈다. </p> <p dmcf-pid="yFhffqA8nj" dmcf-ptype="general">이명세 감독 역시 “영화를 할 때 감독과 연출자의 어떤 믿음이 매직을 만든다. 강동원 배우는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주었다. 강동원 배우와 작업을 하면 너무 재밌는 게 숫자로 보여주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식으로 디렉션을 주면 그 느낌대로 움직여준다. 워낙 잘 뛰고 빨리 움직이고 하기 때문에 만약 '더 킬러스'의 다른 킬러로 등장했다면 난장을 더 난장 같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을 했을 것이다”라며 강동원 배우를 향한 찬사를 전했다.</p> <p dmcf-pid="WuyQQ2wML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YhaFFGQ0J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2024 PMGC' 개막 10-30 다음 "다크패턴으로 유료 결제 유도" 알리, 시정조치·과징금 부과 예정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