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중남미 10개국, 디지털 장관회의 개최…AI·디지털전환 협력 강화 작성일 10-30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npFGQ0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wf9ua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2024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 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54314388wptn.jpg" data-org-width="540" dmcf-mid="8gfySmzT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54314388wp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2024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 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r427NfCS" dmcf-ptype="general">우리나라가 중남미 10개국과 디지털 미래사회를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p> <p dmcf-pid="xhm8Vzj4W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서울 잠실 소피텔 호텔에서 '제4차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관회의는 코로나19 이후 7년 만에 다시 열린 자리로, 중남미 지역 국가들과 디지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p> <p dmcf-pid="ybumDa5rvh" dmcf-ptype="general">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페루,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나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의 장·차관, 대사, 미주개발은행(IDB) 관계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 <p dmcf-pid="WK7swN1mWC" dmcf-ptype="general">이번 장관회의에서는 미주개발은행(IDB)과의 양해각서(MOU)를 재체결했다. </p> <p dmcf-pid="Y1GoiQhLSI" dmcf-ptype="general">장관회의에서는 각국의 정책 비전과 경험을 공유했다. 모두를 위한 디지털 연결성 개선, 역량 강화, 신기술 활용을 통한 혁신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사이버 보안 전문가 세션에서는 한국의 사이버 보안 정책과 기술적 성과가 중남미 국가들과 공유됐다. </p> <p dmcf-pid="GtHgnxloSO" dmcf-ptype="general">회의 결과로 채택된 의장선언문은 디지털 연결성 개선과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 발전, 신기술 활용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에 있어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 협력 촉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선언문은 중남미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HFXaLMSgvs" dmcf-ptype="general">중남미 지역은 약 6억5000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국내총생산(GDP) 6.25조 달러로 전세계 GDP의 6.21%를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다. 이 지역은 풍부한 에너지·광물·식량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기지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p> <p dmcf-pid="Xp1Aadyjhm"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과기정통부는 한국의 디지털 정책 경험을 공유해 여러 국가들의 디지털 정책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적극 기여해나갈 것"이라며 "한국과 중남미 국가는 디지털 전환의 과정에서 소중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별·비하, 잔혹·혐오 정보 유통 방지에 플랫폼 힘써야" 10-30 다음 [스포츠머그] "그게 왜 논란인지 이해 안 된다더라"…FIFA 회장이 바라보는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