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생일날 문자” 민희진 친분 자랑→국방부 민원, 왜? 작성일 10-30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z86KEQ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9MR4sd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잔=민희진, 뷔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5313122cdhm.jpg" data-org-width="704" dmcf-mid="4AHUu1dz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55313122cd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잔=민희진, 뷔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4tBbpo9R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Q63K9uaVn0"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방탄소년단 뷔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한 가운데 국방부에 민원이 제기됐다. </p> <p dmcf-pid="xMuf4Bc6d3"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10월 29일 진행된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하이브와의 갈등 속에 진행한 기자회견 후에 뷔에게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y8FbKUg2LF"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뷔가 가끔 군대에서 전화를 준다. '군대에 있는거 맞아?' 할 정도로 전화를 한다. 뷔는 원래 굉장히 해맑고 발랄한 친구다.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전화 와서 '누나 괜찮죠?'라고 하더라"라고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p> <p dmcf-pid="WA6nLMSgLt"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언제 연락해야 할지 눈치가 보였다더라.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 제 생일날에도 새벽에 군대에서 문자를 보내줬다. 너무 살갑고 착해서 감동을 받았다"며 "뷔가 누나의 본모습을 온 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주니까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라고 물었다. 내가 연예인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나는 그때 엄청 참은 거다. 굉장히 인격적으로 얘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YCLDwN1me1"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가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의 행보는 단연 화제를 모았다. 회사 내 갈등에도 민희진 전 대표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 때문이다. </p> <p dmcf-pid="Gez86KEQe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국방부에 뷔와 관련한 민원을 넣은 민원인이 등장했다. A씨는 뷔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문자를 보낸건 2023년 12월 16일이라며 "이는 김태형씨(뷔 본명)가 입대한 날짜 12월 11일에서 5일 지난 일이며 심지어 훈련병 신분으로 문자를 보낸 것으로 파악된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HL9MR4sdRZ" dmcf-ptype="general">그는 "이는 심각한 군법 위법이며 유명한 K팝 아이돌이라 간부들이 핸드폰 사용을 눈감아 준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며 "철저히 조사하길 바란다. 같은 그룹 슈가도 공익 근무 중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사례가 있다"고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XgVed6IiMX"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의 말이 사실이라면 민원인의 주장대로 훈련소 입소 후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일 수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Z7TtFGQ0LH"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예약 기능을 이용한거 아니냐", "시점을 착각했을 수 있다", "프로필 생일과 실제 생일이 다른가", "친분 강조하려다 실수한거 같다", "뷔에게 도움되는 발언은 아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5howrjts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13CHXvf5d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CLIK CLAK' MV 선공개…압도적 힙합 바이브 10-30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무산 "이사회 부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