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美 NASA와 달 탐사 ‘아르테미스’ 연구 협약 체결 작성일 10-30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2wN1m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4EdyIbY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20241030155533356smos.jpg" data-org-width="1041" dmcf-mid="PDDJWCKG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20241030155533356sm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hzHxVrRO7" dmcf-ptype="general"> 우주항공청이 30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아르테미스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는 NASA가 추진 중인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로 현재 47개국이 가입해 참여하고 있다. 우주청은 “2021년 한국이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한 데 이어 이번 공동 연구 협약으로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dmcf-pid="WlqXMfmeOu"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 협약으로 우주청과 NASA는 △달 착륙선 개발 △우주 통신 및 항법 시스템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 △우주 생명과학 및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p> <p dmcf-pid="YOUW6KEQwU"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달에서 화성으로 탐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NASA의 ‘문 투 마스 아키텍처’에서도 한국이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p> <p dmcf-pid="GIuYP9Dxsp" dmcf-ptype="general">2026년으로 예정된 아르테미스 3호에는 4명의 우주인이 탑승할 계획이다. 미국이 유인 달 탐사를 시도하는 것은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0여년 만이다. 이들은 달 남극에 착륙해 일주일간 달 남극 시료 등을 채취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p> <p dmcf-pid="HC7GQ2wMw0"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청 청장은 “이번 협약은 한미 우주 협력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라며 “우주항공청이 국제 우주 탐사 리더로 도약해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p> <p dmcf-pid="Xqo8Ok0Cm3" dmcf-ptype="general">최지원 기자 jwchoi@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산 장애' 티머니 "내달 전체 시스템 교체·내년 DR 구축" 10-30 다음 [컨콜] 삼성SDS, '패브릭스' AI 적용 확대…"4분기 금융권 추가 수주 총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