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현미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2년 연기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충북 오창에 구축 예정<br>예산도 약 1200억원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5WAnGk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Poe7tJq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조감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20241030160303057zlhd.png" data-org-width="543" dmcf-mid="YW1YcLHE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20241030160303057zl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조감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FKuSmzTL8" dmcf-ptype="general"> 꿈의 현미경이라 불리는 첨단 대형연구시설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이 2년 연기된다. </div> <p dmcf-pid="ZqP2Xvf5d4"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오후 3시 제10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본계획변경’ 안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59R8tYP3Mf" dmcf-ptype="general">다목적방사광가속기는 태양 빛 밝기의 100억 배 이상에 달하는 방사광을 활용해 나노 소자나 단백질, 바이러스 등 여러 물질을 원자 크기로 분석할 수 있다. 구축이 완료되면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약·백신 개발, 첨단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1eALKUg2MV" dmcf-ptype="general">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과기정통부,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 하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주관으로 추진 중이다. 충북 오창에 구축된다.</p> <p dmcf-pid="tPoe7tJqR2" dmcf-ptype="general">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본계획안에는 사업비 1조1643억원을 투입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는 안이 담겼다. 이는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진행된 장치 및 기반시설에 대한 상세설계 및 물가 변동 등을 반영한 결과로 당초 사업비는 1조 454억원, 사업기간은 2027년까지였다.</p> <p dmcf-pid="F78KGl2XM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달 말 조달청에 기반시설 건축 입찰을 의뢰하고, 조달청 내부 심의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중 입찰공고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입찰 공고 후에는 참가 대상 기업들을 대상으로 1월 중 현장 설명회도 개최된다.</p> <p dmcf-pid="3BQVZT41J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저장링 전자석, 진공장치 등 가속장치 구축을 위한 주요 부품·장치에 대한 발주 및 입찰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0IHvadyjnb" dmcf-ptype="general">이창선 과기정통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은 “첨단 연구시설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가 본격적인 구축단계로 진입하는 만큼 예산, 조직, 인력 등을 잘 뒷받침하여 구축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플러스]LG, 안정 속 미래성장 추진 10-30 다음 올해 제약바이오 매출 '1조 클럽' 뉴페이스…보령·차바이오텍 주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