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정유미, 내기 연애 시작 작성일 10-30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eMU5e7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nJq3nb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60426708dwbj.jpg" data-org-width="670" dmcf-mid="QiTSgeTN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60426708dw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ohIiQhLc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과 정유미의 투샷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div> <p dmcf-pid="YkYyjiYcoV"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p> <p dmcf-pid="GxEc6KEQg2"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독목고의 새 이사장이자 어렸을 때부터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 하는 게 없던 타고난 쾌남 ‘석지원’ 역을, 정유미는 과거 ‘미친개’로 불리던 독목고 체육 교사이자 석지원의 유일한 원수 ‘윤지원’ 역을 맡았다. 3대를 잇는 악연이자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희대의 라이벌 두 지원이 학교 이사장과 체육 교사로 재회하면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H9LiB0LKc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측은 30일, 석지원과 윤지원 연애의 시발점이 담긴 라일락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라일락 포스터는 실사와 일러스트의 조합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콘셉트를 잘 드러내고 있다.</p> <p dmcf-pid="XHKBWCKGNK" dmcf-ptype="general">특히 만개한 라일락 나무 아래 휘날리는 꽃잎과 함께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석지원과 윤지원에게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p> <p dmcf-pid="ZJsrR4sda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내기합시다. 이 미친 라일락 꽃이 피면 연애하기로”라는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석지원과 윤지원 사이에서 라일락 꽃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내기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기대감을 더한다.</p> <p dmcf-pid="5Ot5rjtsaB" dmcf-ptype="general">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진은 “석지원과 윤지원이 나누는 교감의 순간을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표현해 봤다. 특히 두 사람이 내기로 건 라일락 나무는 두 사람 관계를 상징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앞으로 라일락 꽃과 함께 변화할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1wHYcLHEgq"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11월 2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p> <p dmcf-pid="tkWTNJWANz"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강나언, '현커'가 보여줄 '삼각 로맨스' (0교시는 인싸타임) 10-30 다음 12년차 베테랑 맘 장영란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MC 합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