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가처분 각하' 어도어 이사회,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 부결 작성일 10-30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RVZT41W9"> <div dmcf-pid="Qk8qyIbY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8qyIbY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60253848cehj.jpg" data-org-width="1024" dmcf-mid="61IxpZRu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60253848ce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07.09 hwang@newsis.com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7lDxVrRTB"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의 대표직 복귀가 이사회 대표이사 선임 부결로 다시금 불발됐다.</p> <p dmcf-pid="WzSwMfmeWq" dmcf-ptype="general">어도어 이사회는 2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 관련 안건으로 안건을 진행하고 부결 처리했다.</p> <p dmcf-pid="Ya9phwuSW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민희진 사내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 또는 상소가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부적법한 것으로 해 내용에 대한 판단 없이 소송을 종료하는 것을 가리킨다. </p> <p dmcf-pid="GN2Ulr7vy7" dmcf-ptype="general">법원의 가처분 각하 결정에 이어 어도어 이사회의 대표이사 선임 부결까지 이어지면서 민희진 사내이사의 입지도 다시금 안갯속으로 빠지는 형국이 됐다.</p> <p dmcf-pid="HjVuSmzTCu"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8월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민희진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라며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이라고 반발했다.</p> <p dmcf-pid="Xnqtsc3IhU"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ZLBFOk0Clp"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측은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라며 "주주간계약에 의하면 민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로서의 임기가 오는 2026년 11월 1일까지 보장되므로 어도어 이사들에게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해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며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해 민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5ob3IEphS0"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남매 父' 신현준, 배우 집안 만든다 "김용건·하정우 부러워" [꽃중년] 10-30 다음 RBW, K팝 지망생 위한 독자적 프로그램 '알비위더스' 운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