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돈 많은데 쓸데도 없고 회식비 내야죠”, 월클 자신감 뿜뿜[동네스타K](종합) 작성일 10-30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FJq3nb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acFOk0C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5062zxmf.jpg" data-org-width="640" dmcf-mid="bSgCnxlo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5062zx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fV6OJPCng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스태프에게 선물을 사준 일화가 공개됐다.</p> <p dmcf-pid="4CvVZT41gQ" dmcf-ptype="general">29일 '동네스타K' 채널에는 "긴 말 않겠습니다. 저희 동스케 월클 맞습니다. BTS 진 이게 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807aVzj4cP" dmcf-ptype="general">이날 조나단은 진에게 “씀씀이가 정말 남다르더라. 얼마 전에 촬영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스태프 전원한테 선물을 샀어요?”라고 물었다. 최근 진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스태프에게 사비로 오징어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1S2Xvf5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6572fvrh.jpg" data-org-width="640" dmcf-mid="KfYzTOBW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6572fv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CbYh9HA8" dmcf-ptype="general">이에 진은 “선물을 샀다. 저희 매니저님이 해준 이야기인데, 왼쪽 손가락이 한 일을 오른쪽 발가락까지 알아야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QKFJq3nbj4" dmcf-ptype="general">이에 조나단이 “새로운 명언이다. 원래 몰라야 하는거 아니냐”고 되묻자 진은 “나는 반대다. 누군가 한 일을 알아줘야 보람도 느끼고 뿌듯함을 느낀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하고 그런 마인드”라고 했다.</p> <p dmcf-pid="xFTf5y8tgf" dmcf-ptype="general">조나단이 “이연복 선생님이랑 같이 했던 예능에서는 회식까지도 같이 다 했다더라”라고 하자, 진은 “사야죠. 돈도 많고 쓸데도 없고”라고 답했다.</p> <p dmcf-pid="yCAtsc3IN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녹화 끝나고 회식 할까요?”라고 하면서 “ 하지만 회식비, 사인은 같이 일한 분들에 한해서만 드린다”라고 했다.</p> <p dmcf-pid="Wn8sd6Iig2" dmcf-ptype="general">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찐친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짜 찐친이라고 할 수 있는게,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한다. 게임도 항상 같이 한다. 주변 지인 중에 가장 많이 보는 분이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vDphwuSc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화기에 회사 사람 다 포함해도 저장된 인원이 120명 밖에 없다. 누군가를 알고 싶은데 그분들을 알 기회가 없다. 우리끼리 일하고, 내가 어디 나가는 걸 안 좋아해서 그렇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nYcLHE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8123ajlb.jpg" data-org-width="640" dmcf-mid="9DFJq3nb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60548123aj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동네스타K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HTwUlr7vab"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날 잘 안불러준다. 날 불러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dmcf-pid="XhcFOk0CkB" dmcf-ptype="general">조나단이 2월 생일에 초대하고 싶다고 하자, 진은 “사람 많이 있는 자리는 곤란하다. 5명까지는 괜찮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구멍 송송 뚫린 아찔 패션, 굴욕 없는 극강의 슬렌더 10-30 다음 ‘라디오스타’ 최현석, 안성재와 혐관 로맨스 시작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