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주요 플랫폼에 욕설·혐오 정보 유통방지 촉구(종합)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론사 상표 부정 사용 정보 사례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pKGl2X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gU9HSVZ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60600526afql.jpg" data-org-width="1024" dmcf-mid="VZiA8bkP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60600526af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s4e7tJq0S"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주요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욕설, 차별·비하, 잔혹·혐오 정보 등 유해 정보에 대한 자정 활동 강화를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p> <p dmcf-pid="6O8dzFiBpl" dmcf-ptype="general">인터넷상의 유해 정보는 과도한 욕설이나 저속한 언어 등을 사용해 혐오감 또는 불쾌감을 주는 내용, 적대·위협·비하적 표현을 사용해 합리적 이유 없이 나이·출신 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조장하는 내용을 뜻한다.</p> <p dmcf-pid="PD9Q0XMUzh" dmcf-ptype="general">과도하게 신체를 손상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거나 손상된 신체 부위를 지나치게 자세히 묘사하는 등 심각하게 혐오감을 주는 내용도 포함된다.</p> <p dmcf-pid="Qw2xpZRuuC"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유해 정보의 유통 방지를 위해서는 사업자들의 선제적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사업자들의 모니터링 강화와 자율규제 조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p> <p dmcf-pid="xrVMU5e73I"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유해 정보 심의를 신속히 수행하는 한편, 사업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ZgDxVrRUO" dmcf-ptype="general">한편, 방심위는 이날 대표적인 민생침해 범죄로 언론사 상표 등 부정 사용 정보에 대한 주요 시정요구 사례들도 공개했다.</p> <p dmcf-pid="W5awMfme0s" dmcf-ptype="general">한 신문사의 영업 표지와 동일한 표지를 사용하면서 '특별보고서: 손00 사장의 최근 투자 소식에 전문가들과 은행업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는 제목의 인터뷰 글과 함께 가상화폐 투자플랫폼 이용방법과 링크 등을 제공한 사례 등이 공유됐다.</p> <p dmcf-pid="Y1NrR4sdFm"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방심위 홈페이지(www.kocsc.or.kr) 내 '정보마당'의 '민생침해 정보 심의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dmcf-pid="G3cOJPCn0r"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국내 유력 언론사의 제호를 사용하면서 유사하거나 동일한 웹사이트 외관 및 구성으로 돼 있다"며 "일반 이용자로서는 해당 언론사의 기사라고 오인할 우려가 크므로, 이 같은 방식으로 유도되는 플랫폼 접속과 등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H0kIiQhL3w" dmcf-ptype="general">lisa@yna.co.kr</p> <p dmcf-pid="ZD9Q0XMUu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슈퍼컴 가속기칩 개발...세계 5번째 슈퍼컴 제조국 '물꼬' 10-30 다음 고객 정보 맘대로 주무른 토스…결국 국내 IPO '철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