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김현주 "김성철, '유아인 자리' 부담 없이 해내..오히려 내가 긴장" [인터뷰] 작성일 10-30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kztYP3ye"> <div dmcf-pid="Z8wb0XMUl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rKpZRu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의 배우 김현주가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4.10.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60856395lgsd.jpg" data-org-width="647" dmcf-mid="HaUcnxlo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60856395lg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의 배우 김현주가 30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2024.10.30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k1oMfmeyx"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현주가 '지옥2'에 새롭게 합류한 후배 김성철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div> <p dmcf-pid="tEtgR4sdvQ"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작품과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p> <p dmcf-pid="FDFae8OJSP" dmcf-ptype="general">'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1대 의장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p> <p dmcf-pid="3CzDgeTNC6"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시즌1(2021)에 이어 3년 만에 민혜진 역할로 돌아왔다. 민혜진은 무차별적인 고지와 시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사람들을 선동하는 새진리회와 화살촉에 맞서는 조직 소도를 이끌며 부활자를 찾으려 움직이는 인물이다.</p> <p dmcf-pid="0hqwadyjC8" dmcf-ptype="general">다만 또 다른 주요 캐릭터 정진수는 유아인이 마약 스캔들을 일으키며 불명예스럽게 하차, 김성철이 빈자리를 꿰차는 큰 변화가 있었던 바. </p> <p dmcf-pid="plBrNJWAS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현주는 "아무래도 (김)성철이가 뮤지컬을 해서, 연상호 감독님 말씀대로 멀티 캐스팅처럼 접근이 된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김성철이) 이런 부분에 대해 크게 부담이 없는 것 같더라. 사실 저 같아도 쉽지 않았을 거 같다. 오히려 내가 긴장하면 했지, 성철이는 확신이 있었다"라고 높이 샀다.</p> <p dmcf-pid="UaGd8bkPv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성철이는 그냥 너무 성철이 답게 담대하게, 유연하게 정진수를 잘 표현해 냈다. 천천히, 열심히, 차분하게 자기가 해야 할 몫을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극찬을 보냈다.</p> <p dmcf-pid="uNHJ6KEQlV"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과 '빠담빠담' 배우 김민경, 11월 결혼한다 10-30 다음 런던서 K-신기술융합콘텐츠 전시 6만명 봤다‥콘진원 ‘더 어울림 in 런던’ 운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