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노래하다…창작 합창서사시 '훈민정음'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10-30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1년 예술의전당서 시작...국내외 총 12회 공연 마쳐<br>관람객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CIVzj4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960" data-type="photo" dmcf-pid="x93FgeTN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작 합창서사시 '훈민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61430946qhje.jpg" data-org-width="720" dmcf-mid="6c5ZiQhL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61430946qh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작 합창서사시 '훈민정음' </figcaption> </figure> <p dmcf-pid="WaxQTOBWtS"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담은 사단법인 '함께한대(이사장 박철곤)'의 창작 합창서사시 '훈민정음'(감독 오병희)이 성료히 막을 내렸다.</p> <p dmcf-pid="YNMxyIbY5l"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서울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세종실록과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한 관련 역사적 자료들의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한 '훈민정음'을 공연했다.</p> <p dmcf-pid="GSEk7tJqGh" dmcf-ptype="general">'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제작한 한글 등을 칸타타로 표현한 음악회로, 지난 2021년 10월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공연을 시작해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총 12회의 공연을 이어왔다.</p> <p dmcf-pid="HvDEzFiBtC" dmcf-ptype="general">주최 측인 박철곤 '함께한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열한 번째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는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획과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많은 관객들이 예술의 향취를 누리면서 사랑과 희망을 함께 노래하는 음악회로 더욱 새롭고 감동을 더하는 무대로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TwDq3nbXI" dmcf-ptype="general">작곡·극본·예술감독을 맡은 오병희 감독은 "세종이 기근을 구제하고 어린 백성을 불쌍히 여겨 새로운 글자 만들 것을 결신한 것, 대신들의 반대를 염려해 창제 작업을 10여년간 비밀리에 진행한 것, 훈민정음 해례본에 근거한 한글 창제의 원리, 스물여덟 자로 세상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한글의 우수성, 궁녀들이 썼던 글씨체가 궁서체가 됐다는 내용 등 '훈민정음'을 풀어가는 과정은 방대한 작업량을 필요로 했지만 감동적이고 흥미롭고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ZNMxyIbYHO" dmcf-ptype="general">한편, '훈민정음'을 공연한 롯데콘서트홀은 2036석 규모의 대형 콘서트 홀이다. 이날 콘서트 홀에는 빈 좌석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관객들이 자리를 메웠으며,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끊어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5jRMWCKGGs" dmcf-ptype="general">가족과 함께 관람한 A 씨는 "오늘 공연에서 스물여덟자로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훈민정음'의 우수성과 함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1AeRYh9Htm"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이찬원까지...2024 KGMA 어워즈, 31일 1차 티켓 오픈 10-30 다음 서혜윤,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오픈컬렉션 진행자 발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