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추천 쇼핑’ 전면 도입…쿠팡·알테쉬와 차별화 작성일 10-30 3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초개인화 쇼핑’ 시대 선언 <br>개인 맞품형 상품 추천은 기본<br>할인·이벤트 정보도 함께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fJtYP3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2e5y8t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61608479rd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ww27Nf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61608479rd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EVd1W6FvA" dmcf-ptype="general"><br>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커머스(쇼핑)부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새벽배송에 특화된 쿠팡,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와 경쟁할 수 있는 무기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택했다.</p> <p dmcf-pid="zDfJtYP3vj"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30일 AI 기반 맞춤 쇼핑 추천 기능을 고도화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베타 오픈했다. 개인별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해 상품뿐 아니라 혜택과 프로모션, 쇼핑 관련 콘텐츠까지 추천해주는 게 특징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한 단계 더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한 초개인화 커머스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OQgU5e7yN" dmcf-ptype="general">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방문하면 개인별 제공 화면이 천차만별이다. 네이버의 자체 개인화 상품 추천 기술인 ‘에이아이템즈(AiTEMS)’의 알고리즘을 고도화한 결과다. 기존 AI 추천 서비스는 선호할 만한 상품을 추천하는 정도였다. 앞으로는 해당 이용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할인 혜택, 트렌드 정보 등도 함께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xau1d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61609783gcuy.jpg" data-org-width="400" dmcf-mid="pYjI6KEQ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61609783gcu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ZzmAFOCg" dmcf-ptype="general"><br>예를 들어 스포티한 취향을 보유한 이용자의 피드에서는 브랜드 운동화, 트레이닝복, 단백질 음료 등을 추천하는 동시에, 특가 라이브를 운영하는 스토어와 쿠폰 및 프로모션 정보를 보기 쉽게 열거한다. 이용자의 멤버십 적립 혜택이 자동 반영된 최적 가격 정보도 보여준다.</p> <p dmcf-pid="Kx5qsc3Iv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용자의 반려동물 보유 여부 등 개인 맞춤 정보까지 반영해 AI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AI 추천 서비스를 경험한 이용자가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구매전환율)은 일반 쇼핑검색 결과보다 50% 이상 높다”며 “네이버의 목표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쇼핑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9M1BOk0CCL"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커머스부문의 분발을 기대하고 있다. 검색광고(서치플랫폼) 부문이 성장세가 한풀 꺾이고 있어서다. 올해 2분기엔 전체 매출의 27.5%를 커머스부문이 책임졌다. 네이버에서 이뤄지는 쇼핑 거래금액은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3분기 연속 12조원대를 기록 중이다.</p> <p dmcf-pid="23DvR4sdSn" dmcf-ptype="general">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자회사 전출 신청 기한 연장… 조직 개편에 노조 반발 10-30 다음 '연극 첫 도전' 남규리→이민우, 운명 '레미제라블'…뮤지컬과 다르다 [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