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中 우주인, '선저우 19호' 타고 中 우주정거장 '톈궁' 도착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aYR4sd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jaYR4sd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저우 19호에 탑승하는 중국 우주비행사 (왼쪽부터) 왕하오쩌, 쑹링둥, 차이쉬저. 30일 중국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이들에 대한 배웅식이 열렸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science/20241030161214967lrqd.jpg" data-org-width="680" dmcf-mid="2oLwB0LK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science/20241030161214967lr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저우 19호에 탑승하는 중국 우주비행사 (왼쪽부터) 왕하오쩌, 쑹링둥, 차이쉬저. 30일 중국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이들에 대한 배웅식이 열렸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ANGe8OJ5d" dmcf-ptype="general">중국이 발사한 유인 우주선 선저우 19호가 중국이 자체 건설한 우주정거장 '톈궁'에 도킹하는 데 성공했다. 선저우 19호에는 유인 우주 임무에 나선 중국 세 번째 여성 우주비행사와 1990년생 2명이 포함됐다. 1990년대생 우주 비행사가 우주로 가는 것은 처음이다. </p> <p dmcf-pid="QcjHd6IiXe" dmcf-ptype="general">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은 30일(현지시간) 오전 4시 27분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운 선저우 19호를 장청 2F 로켓에 실어 톈궁을 향해 쏘아 올렸다. 발사 약 10분 만에 선저우 19호는 로켓과 성공적으로 분리돼 예정 궤도에 진입했다.</p> <p dmcf-pid="xt5PvsqyZR" dmcf-ptype="general">중국 유인우주항공판공실(CMSA)은 이날 11시경 선저우 19호가 톈궁에 도킹했다고 밝혔다. 오후 12시 51분에는 선저우 19호 우주비행사들이 톈궁 안으로 진입해 톈궁에 머물던 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 3명과 만났다. 선저우 18호는 지난 4월 톈궁에 도착했다. </p> <p dmcf-pid="yonvP9Dx1M" dmcf-ptype="general">선저우 19호 비행사는 사령관 역할을 맡은 차이쉬저와 쑹링둥, 왕하오쩌 등 3명이다. 로켓 엔지니어 출신인 왕하오쩌는 유인 우주 임무에 나선 중국의 세 번째 여성 우주비행사다. 주로 우주 실험과 화물 관리, 우주 정거장 운영 등을 감독하게 된다.</p> <p dmcf-pid="WeMO27NfYx" dmcf-ptype="general">1990년생인 왕하오쩌, 쑹링둥은 처음 우주 비행 임무를 맡은 1990년대생이다. CMSA는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에 태어난 우주비행사들이 텐궁에 모여 중국 항공우주 역사상 다섯 번째로 진행되는 '우주 회의'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YdRIVzj4HQ" dmcf-ptype="general">선저우 19호 우주비행사은 선저우 18호 승무원들과 5일 동안 톈궁에서 함께 일하고 생활하게 된다. 이후 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들은 선저우 18호를 타고 다음 달 4일 중국 둥펑 착륙장에 도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JeCfqA8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현지시간) 오전 4시 27분 중국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운 선저우 19호를 실은 장청 2F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science/20241030161216308lbrn.jpg" data-org-width="680" dmcf-mid="40eCfqA8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ongascience/20241030161216308lb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현지시간) 오전 4시 27분 중국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운 선저우 19호를 실은 장청 2F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nJl8bkPY6" dmcf-ptype="general">이후 선저우 19호 우주비행사들만 톈궁에 6개월 동안 머무르며 여러 차례 우주선 밖으로 나가 미세중력 기초물리, 우주 재료 과학, 우주 생명 과학, 우주 의학 등 실험에 나선다. 우주 잔해물에 대한 보호 장치 설치, 외부 탑재물 및 장비 설치 등 임무도 수행한다.</p> <p dmcf-pid="XLiS6KEQ18" dmcf-ptype="general">2022년 말 자체 우주정거장 톈궁을 완성한 중국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우주정거장을 활용해 우주를 향한 꿈을 이뤄가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유인우주선 2대와 화물우주선 1, 2대를 발사해 우주정거장에 도킹시키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지난해 선저우 16호, 선저우 17호를 올해는 선저우 18호를 잇따라 쏘아 올렸다. <br> </p> <p dmcf-pid="ZonvP9DxY4" dmcf-ptype="general">[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중계권 따낸 JTBC…지상파3사 "보편 시청권 훼손, 국부유출" 10-30 다음 초정밀 거대현미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예산 1000억 늘고 완공 2년 미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