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3분기 영업익 525억원...전년比 16% 늘어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mJcLHE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0SNsc3I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20241030162706926lwoy.png" data-org-width="490" dmcf-mid="8iXrTOBW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k/20241030162706926lwoy.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lN8iQhLnZ" dmcf-ptype="general"> 현대오토에버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5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도 1년 전보다 21.3% 늘어난 9046억원을 기록했다. </div> <p dmcf-pid="xDeq6KEQJX" dmcf-ptype="general">올 1~3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매출(2조 5540억원)과 영업이익(1518억원) 모두 17.9%, 18.1% 늘었다.</p> <p dmcf-pid="yQuTtYP3L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회사 측은 “역대 3분기 중 가장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결과”라며 “연간 누적 기준으로도 모두 최대치”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WERz8bkPiG" dmcf-ptype="general">이 같은 실적은 시스템통합(SI)과 IT아웃소싱(ITO) 및 차량 소프트웨어(SW)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는 게 이 회사 설명이다.</p> <p dmcf-pid="YjVBP9DxdY" dmcf-ptype="general">올 1~3분기 기준 SI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한 898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ITO 사업 매출도 8.1% 늘어난 1조 729억원을 기록했다. 차량SW 매출은 25.6% 증가한 5823억원이다.</p> <p dmcf-pid="GgK74Bc6eW"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SI 부문에선 차세대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과 AWS 클라우드 공급 등이, ITO 부문에서는 국내 및 해외 커넥티드 자동차 서비스(CCS) 운영 확대와 스마트팩토리 IT인프라 공급 등이 실적을 이끌었다”면서 “특히 차량 SW 부문에선 국내외 내비게이션 옵션 선택률이 증가하고 제어기 전장SW 확대 적용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저전력 네트워크로 2027년 랜 에너지 30% 절감" 10-30 다음 '퀄컴 vs Arm' 세기의 반도체 대결 승자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