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에 여성편력…'흑백요리사' 이영숙→트리플스타, 불명예스러운 결말 [엑's 이슈] 작성일 10-30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UjOk0C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O9Mfme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4511sbqg.jpg" data-org-width="676" dmcf-mid="8003KUg2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4511sbq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I2R4sd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 '흑백요리사' 출연자 이영숙 셰프와 트리플스타가 빚투·사생활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p> <p dmcf-pid="Gnv6nxlo02" dmcf-ptype="general">최근 '흑백요리사' 출연자들이 각종 예능, 인터뷰 등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한식대첩2' 우승자 이영숙 셰프와 흑수저 트리플스타의 사생활이 폭로되어 새로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HLTPLMSgp9" dmcf-ptype="general">30일 한 매체는 트리플스타의 전처인 A씨, 전 연인인 B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XoyQoRvaUK" dmcf-ptype="general">인터뷰는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의 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했으며, 그가 A씨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임에도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이었기에 충격을 안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v6nxlo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5796loop.jpg" data-org-width="550" dmcf-mid="6JTv1W6F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5796loo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LTPLMSg0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트리플스타는 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었다는 주장에 "A가 관계자에게 명품백을 사준 건 안다"면서도 "그건 지인에게 선물한 것뿐. 정직원으로 채용된 건 내가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다"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1oyQoRvaUq" dmcf-ptype="general">또한 트리플스타는 B씨와의 양다리 및 잠수이별 의혹에 대해서 관계를 인정하며 "길게 만나진 않았다. 1~2개월 만났다. 이후 연락하지 않은 건 맞다"고 밝혔다.</p> <p dmcf-pid="tAXdAnGkzz"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작성한 반성문 중 "옷 야하게 입은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p> <p dmcf-pid="FcZJcLHE77"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톱3까지 오르며 활약을 펼쳤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흑백요리사' 공개 후 운영 중인 식당 예약이 폭주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에 더욱 충격을 준다.</p> <p dmcf-pid="3k5ikoXDpu" dmcf-ptype="general">더불어 '한식대가' 이영숙 셰프는 인자한 미소와 뛰어난 한식 실력으로 '흑백요리사' 초반부터 네티즌의 관심과 응원을 한몸에 받았다.</p> <p dmcf-pid="09j09uaVuU" dmcf-ptype="general">그러나 28일 한 매체는 이영숙 셰프가 2010년 4월 A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고 이 셰프가 차용증까지 작성했으나 기한이 넘어가도록 돈을 갚지 않았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Ap27Nf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7144sbig.jpg" data-org-width="1143" dmcf-mid="PLqElr7v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7144sb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VcUVzj4p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또한 차용증 사진을 입수한 바 있다.</p> <p dmcf-pid="uGfIGl2Xp3" dmcf-ptype="general">이영숙 셰프에게 1억을 빌려줬던 C씨는 약속 기한 3개월 후 사망했으며, 이후 C씨 유족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차용증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 셰프는 빌린 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결국 C씨 유족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p> <p dmcf-pid="7H4CHSVZ0F" dmcf-ptype="general">법원은 2012년 1억 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영숙 셰프측은 "돈이 없다"며 갚지 않았다.</p> <p dmcf-pid="zX8hXvf5u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C씨 측은 이 셰프 소유 땅을 가압류해 경매로 일부 돈을 받았다고 알려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O9Mfme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8391dfww.jpg" data-org-width="768" dmcf-mid="xOGRNJWA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63028391dfw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I2R4sdU5" dmcf-ptype="general">2014년, 이영숙은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 상금으로 1억 원을 받았으나 여전히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다. C씨 가족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여전히 돈은 돌려받지 못했다. </p> <p dmcf-pid="b2Ap27NfpZ" dmcf-ptype="general">C씨 측은 이영숙이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 포함해 3억 원이 넘는 상황이라고 주장 중이며, 이영숙 측은 돈은 빌린 게 맞으나 일부 갚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후 이영숙 측은 현재 변호사와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임을 밝혔다.</p> <p dmcf-pid="KVcUVzj4F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또한 이영숙 측 대리인과 연락 중이나 별다른 입장은 없는 상황이다. </p> <p dmcf-pid="9fkufqA8pH" dmcf-ptype="general">연이은 '흑백요리사' 출연자의 사생활 논란.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2fkufqA87G" dmcf-ptype="general">끝없는 인기를 누린 '흑백요리사' 출연자 일부의 논란에 많은 시청자와 팬들이 씁쓸함을 표하고 있다. </p> <p dmcf-pid="V4E74Bc60Y"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f8Dz8bkPU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씨제스 떠난다 10-30 다음 '프로젝트 7', 눈물겨운 성장의 감동→뭉클한 환호의 기쁨…3회 방송 '실시간 톡' 쏟아진 '호응 베스트 #5'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