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라디오 생방서 '씨X' 욕설 사과…"쓴소리 필요해" 작성일 10-30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rXB0LK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Sp8bkP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영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63528829hsch.jpg" data-org-width="650" dmcf-mid="pI6jlr7v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63528829hs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영미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a06adyja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라디오 생방송 중 욕설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div> <p dmcf-pid="zi52iQhLAh"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30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전날 방송 중 욕설을 내뱉은 것을 언급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dmcf-pid="qVCFVzj4kC"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어제 제가 방송 중에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라신 분들이 계셨을 것 같다.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시간을 빌려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p> <p dmcf-pid="ByMEyIbYkI" dmcf-ptype="general">이어 “깜짝 놀라신 분들 계셨을 텐데 앞으로는 이 시간대 DJ답게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겠다. 유쾌하게 만들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bZnOZT41kO"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한 ‘두데’ 속 코너 ‘안영미의 간당간당’에는 갓세븐 영재, 더보이즈 선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영미는 쉬는 시간에 팬서비스를 한다는 선우의 말에 “그리고 뒤돌아서 씨X(이라고 하는 거냐)”라고 말한 뒤 신발이라고 수습했다.</p> <p dmcf-pid="KoF4oRvaNs"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청취자들은 지상파 라디오 방송 중 욕설을 내뱉은 안영미의 진행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안영미는 방송을 통해 사과하게 됐다.</p> <p dmcf-pid="9TxkTOBWom" dmcf-ptype="general">공식적인 사과 이후 안영미는 “오프닝 멘트를 읽으면서 이해하게 됐다”며 “내가 너무 듣고 싶은 소리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좋은 얘기해 주는 사람만 곁에 두면 고립된다.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2ZnOZT41Ar" dmcf-ptype="general">그는 “때로는 쓴소리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면서도 “근데 또 너무 쓴소리만 하면 또 그렇다. 달디단 말과 쓴소리를 적절히 맛있게 배합해서 해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Vm9nmAFOgw"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분 중 안영미가 욕설을 내뱉은 부분은 편집됐다.</p> <p dmcf-pid="fVCFVzj4oD"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씨제스 떠난다…1년6개월만에 계약 종료 10-30 다음 홍지윤, DJ 어울리는 달달 목소리 스타 1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