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S "한국어·프라이빗 SaaS로 '브리티 코파일럿' 사업 확장 가속화" 작성일 10-30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관계사 9곳에 서비스 제공 완료…대기업·금융·공공기관 대상 사업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clvsqyU5"> <p dmcf-pid="KIEvyIbY0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삼성SDS가 생성 AI 기반 업무 솔루션인 '브리티 코파일럿'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 dmcf-pid="9AnwmAFOFX"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삼성관계사 12만여 명의 직원에게 '브리티 코파일럿'을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실제로 현재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물산 등 9개 관계사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해외 법인을 포함한 모든 관계사로의 서비스 확산이 추진 중이다.</p> <p dmcf-pid="28bMe8OJuH" dmcf-ptype="general">외부 기업 대상으로는 크래프톤, 포스코DX 등 국내 게임, 제조, IT, 통신장비 기업 6곳에서 '브리티 코파일럿'을 도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VJnxlo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로고 (사진=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64525078ysje.png" data-org-width="636" dmcf-mid="BU76Q2wM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64525078ys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로고 (사진=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qQMfme7Y"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퍼블릭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할 수 없는 대기업, 금융,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중"이라며 "글로벌 솔루션사와 차별화된 SaaS 오퍼링을 장점으로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iQajiYcuW" dmcf-ptype="general">IDC 조사에 따르면 생성 AI 기반 서비스가 전 세계적으로 사용자들에게 확산하기 위해서는 사용성과 보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8DaOCDUlpy" dmcf-ptype="general">이에 삼성SDS는 이러한 도전과제 극복을 위해 회사 업종별 전문 용어집을 활용한 미팅 음성인식 정확도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또 다국어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 제공도 준비하고 있다.</p> <p dmcf-pid="6fqQMfme0T" dmcf-ptype="general">삼성SDS 관계자는 "여기에 더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인 '퍼스널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 답변, 업무 브리핑 등 사용자들을 대신해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8bMe8OJz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안 측면에서는 프라이빗 SaaS 형태로 '브리티 코파일럿'을 제공해 경쟁사들과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xVJnxlopS"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생인건비 남겼다간 `반납`…과도 적립 시 기관 이체 후 학생에 재배분한다 10-30 다음 수영 김윤지, 장애인 전국체전 MVP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