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비하, 잔혹·혐오 정보 유통 방지에 플랫폼 힘써야"(종합) 작성일 10-30 2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고성 허위 기사'…언론사 상표 부정 사용 정보 사례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lGXvf5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62QMfme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방심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64350645mkav.jpg" data-org-width="1400" dmcf-mid="xvjrsc3I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64350645mk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방심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VxR4sdF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주요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에 욕설이나 차별·비하, 잔혹·혐오 정보 등이 유통되지 않도록 자정 활동 강화를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p> <p dmcf-pid="GQfMe8OJFL" dmcf-ptype="general">과도한 욕설과 저속한 언어로 혐오·불쾌감을 주거나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편견을 조장하고, 손상된 신체 부위를 자세히 묘사해 잔혹감 또는 혐오감을 주는 내용 등이 대상이다. </p> <p dmcf-pid="HR6diQhLun"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사업자들에 모니터링 강화 및 자율규제 조치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p> <p dmcf-pid="XePJnxlo3i" dmcf-ptype="general">방심위 관계자는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 정보 심의를 신속히 수행하는 한편 사업자의 관심과 노력이 지속되도록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dQiLMSgFJ"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날 '언론사 상표' 등을 부정 사용한 정보의 시정 요구 사례도 공개했다.</p> <p dmcf-pid="5rcsIEphUd" dmcf-ptype="general">한 언론사의 영업 표지와 동일한 표지를 사용하며 '특별보고서: 손OO 사장의 최근 투자 소식에 전문가들과 은행업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는 제목의 인터뷰 글과 암호화폐 투자플랫폼 이용 방법, 링크 등을 제공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p> <p dmcf-pid="1mkOCDUlue"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일반 이용자로서는 해당 언론사의 기사라고 오인할 우려가 큰 대표적 민생 침해 범죄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tWlGXvf5zR" dmcf-ptype="general">cho8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 하나가 떴다고 왕에게 보고 올리다니…[이광식의 천문학+] 10-30 다음 `클라우드 고공비행` 삼성SDS, 생성형AI 수요 공략해 성장세 이어간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