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원해→최수민, 황금 조연 라인업 전격 공개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8oGl2X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AqxCDUl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ntnews/20241030165504960rcew.jpg" data-org-width="680" dmcf-mid="fhDyfqA8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ntnews/20241030165504960rc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6cBMhwuStO"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원해-고규필-안창환-백지원-전성우-양현민-이대연-서범준-오만석-최수민이 ‘연기 맛집’의 명성을 제대로 잇는 황금 조연으로 활약한다.</p> <p dmcf-pid="PkbRlr7vts"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 </p> <p dmcf-pid="QPYuoRva5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열혈사제2’가 코믹과 갈등의 시너지를 대폭발시킬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을 예고한다. 특히 시즌1 배우들은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시즌2에 처음 등장하는 배우들은 개성만점 캐릭터를 그려내며 핵돌풍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p> <p dmcf-pid="xQG7geTNHr" dmcf-ptype="general">먼저 시즌1에 출연했던 ‘구담즈’ 멤버 김원해-고규필-안창환-백지원-전성우는 시즌2에서 업그레이드된 스펙과 넘치는 파이팅을 자랑한다. 김원해가 맡은 고독성은 시즌1 때 고자예프였던 인물로, 개과천선한 뒤 귀화 시험을 거쳐 한국인 고독성으로 개명한 후 부산에서 네 개의 음식점을 운영하는 알부자다. </p> <p dmcf-pid="yTekFGQ05w" dmcf-ptype="general">고규필이 분한 오요한은 성실하게 산 덕분에 현재 편의점 월급제 점주가 됐으며 먹으면 좋아졌던 청력과 관련해 더욱 발전한 능력을 발견한다. 쏭삭 역의 안창환은 중국집 최고참 배달원이자 동네 배달맨들의 우두머리로 성장했으며 한국어 실력이 일취월장했으나 위기에 빠졌을 땐 예전 같은 말투가 튀어나와 웃음을 안긴다. </p> <p dmcf-pid="WxHzadyj5D" dmcf-ptype="general">백지원이 열연한 구담성당 김수녀 김인경은 여전히 강한 신념에 걱정도, 정도 많지만 김해일(김남길)을 따라 부산에 내려가면서 구담구보다 더 지옥 같은 세상을 목격하고 김해일과 같이 위장에 돌입한다. 전성우가 변신한 한신부 한성규는 구담성당의 주임 신부가 됐지만 5년 전 머리 부상으로 근거 없는 자신감에 분노조절장애 부작용을 겪는다. </p> <p dmcf-pid="YMXqNJWAHE" dmcf-ptype="general">시즌2 새 인물로 투입된 양현민-이대연-서범준-오만석-최수민은 부산으로 떠난 김해일과 제대로 얽히며 신선한 케미와 색다른 티키타카, 따끈한 힐링을 안긴다. </p> <p dmcf-pid="Gw2JTOBW5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감히 ‘연기 맛도리’라고 불릴 만한 명품 배우들의 대거 출연은 다시 생각해도 영광이고 행운이다”라며 “톡톡 튀는 개성과 매력으로 화면을 장악할 황금 조연들의 활약을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HrViyIbYZc"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오는 11월 8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p> <p dmcf-pid="XmfnWCKG1A"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케이팝센터 x 앙드레김디자인아뜨리에, 앙드레김 모델프로젝트 공동사업 본격 추진 10-30 다음 김우빈 “공룡상 인정, 10년간 공룡 닮은꼴로 지냈다”(GQ코리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