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침대 위에서 적극 유혹…♥6살 연하 서준영 "왜 자꾸 꼬셔"('용수정') 작성일 10-30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Phbpo905"> <p dmcf-pid="VHNte8OJ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oZxVrR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용감무쌍 용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65806965xe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ObAnGk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65806965xe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용감무쌍 용수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4Yg5Mfme0H" dmcf-ptype="general">서준영이 엄현경의 적극적인 동침 유혹에 마침내 동침했다. <br><br>29일(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김미숙)에서는 각자의 침대에서 누워있던 용수정(엄현경 분)이 여의주(서준영 분)에게 "나 오늘 행복하다. 켈리 만나서 기뻐. 그리고 네가 오늘 밥 잘 먹어서 기뻐"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감동한 여의주는 "용수정...사랑해"라는 고백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br><br>무르익은 분위기에 용수정은 "이리 와서 누워 봐"라고 적극적으로 유혹했다. 여의주는 "왜 자꾸 꼬셔...나 그쪽으로 부실하다면서"라며 마지못해 가는 듯 툴툴거렸다. 용수정은 "네가 왜 그러는지 알아. 책임지지 못할 행동할까 봐 그러는 것 다 안다고. 근데, 나 내일 모레 마흔이야"라며 "항암치료 끝나면, 진짜 본격적으로 불태워보자. 그때까진 이 누나가 지켜줄게"라고 다짐과 동시에 여의주를 끌어당겼다. 맥없이 용수정 곁에 누운 여의주는 "무서워, 왜 이렇게 적극적이지?"라고 능청을 떨면서도 한 침대에 누워 본격 신혼 무드로 들어섰다. <br><br>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준영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미친 자제력을 발휘하는 '순정 연하남'으로 열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OHA,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11월 4일 미디어데이 개최 10-30 다음 [Y이슈] 프로듀서? 대표?…하이브 vs. 민희진, 법원·이사회 결정에도 갈등 지속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