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브라이언도 울고 갈 결벽증 “집에 청소기 7대” (라스) 작성일 10-30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lJEgZw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HjCDUl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70317474uqyw.png" data-org-width="700" dmcf-mid="QYXKR4sd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70317474uq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1EvsqyO6" dmcf-ptype="general"><br><br>‘라디오스타’에 배우 권율이 출연해 ‘몽골 브라이언’이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br><br>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하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현재 권율은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하 지닦남)에 김석훈, 임우일, 신재하, 노마드션과 함께 출연 중이다. ‘지닦남’은 없는 대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환경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몽골 대자연으로 떠난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tDTOBW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70318940jsko.png" data-org-width="647" dmcf-mid="xXNKR4sd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70318940js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BFwyIbYr4" dmcf-ptype="general"><br><br>‘지닦남’에서 권율은 ‘20년 지기’인 김석훈과 함께 케미를 뽐내는 중. 그는 집에만 청소기가 7대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에서 깔끔남의 이미지가 본인 그 자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방출하면서 ‘지구 청소’보다 ‘장 청소’가 힘들었던 사연을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br><br>또한, 권율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예능계 황금 인맥이 생겼다고 밝힌다. 다름 아닌 ‘예능계 대부’ 이경규, 박명수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된 것. 그는 황금 인맥인 두 사람을 비교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br><br>배우로서 성실히 연기해 온 권율의 바람도 드러난다. 연예계보다 법조계가 친숙(?)하다는 그는 최근 세 작품 연속으로 검사 역할을 맡게 된 비하인드를 꺼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자신이 열연을 펼친 드라마 SBS ‘커넥션’으로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을 기대해 웃음을 자아낸다.<br><br>오늘(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생일날 BTS 뷔에 문자 받아”→“특혜 아니냐” 국방부 민원 10-30 다음 "이중 계약·급여 6억 미지급"…박유천, 前 매니저 손배소 승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