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아련한 감성 노래…"불씨, 여전히 빛나고 있다" 작성일 10-30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qp6KEQ4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SO5y8t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ispatch/20241030170651829ntjz.png" data-org-width="1000" dmcf-mid="tvhmXvf56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ispatch/20241030170651829ntj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up127Nf6P"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감미로운 하모니를 예고했다.</p> <p dmcf-pid="pup127Nf66" dmcf-ptype="general">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9일 공식 채널에 비투비의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 선공개곡 '불씨'(Please Stay) 메시지 필름을 공개했다.</p> <p dmcf-pid="U5Xyu1dzQ8" dmcf-ptype="general">총 4개 영상을 오픈했다. <span>쓸쓸한 분위기가 담겼다.</span> 멤버들은 어둠 속 빛이 새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있었다. 공허한 눈빛으로 홀로 시간을 보냈다. </p> <p dmcf-pid="uV9zMfme64" dmcf-ptype="general">나지막한 내레이션이 이어졌다. "꺼지지 않을 불꽃인 너에게 다시 뛰어든다"(서은광), "뜨거웠던 약속은 어느새 식어있었다"(이민혁)이라고 읊조렸다.</p> <p dmcf-pid="7gLeDa5rPf" dmcf-ptype="general">이어 "너 하나는 여전히 빛나고 있다"(임현식), "Even if I turn to ashes, I'll run to you"(내가 재로 변하더라도 너에게 달려가겠다, 프니엘)고 더했다.</p> <p dmcf-pid="z9buQ2wM6V"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메시지 필름엔 이별 영화 같은 아련 비주얼,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신곡으로 보여줄 감성과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qRx4geTN42" dmcf-ptype="general">'비커밍 프로젝트'는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 4명이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각각의 작품들이 하나의 앨범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인다.</p> <p dmcf-pid="BANnsc3I89" dmcf-ptype="general">비투비 4명 멤버는 다음 달과 12월에도 각각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다. 2025년 이를 하나로 모은 새 앨범을 발매, 프로젝트를 완성한다.</p> <p dmcf-pid="bonREgZwxK"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비투비는 그간 솔로, 유닛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각자 매력을 보여왔다. 멤버들이 뭉쳐 독보적인 감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dmcf-pid="K8fbd6IiQb" dmcf-ptype="general">한편 선공개곡 '불씨'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발표한다.</p> <p dmcf-pid="9Q62nxloxB"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비투비 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 브루노 마스 패러디 인종차별? 이창호 "아냐…원래 피부색" 10-30 다음 연준 ‘껌’ 한일 차트 정상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