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 브루스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홍콩 달궜다 작성일 10-30 2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m5R4sd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m5R4sd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사진=내츄럴리뮤직,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71110278bzfk.jpg" data-org-width="800" dmcf-mid="f8gl9uaV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71110278bz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사진=내츄럴리뮤직,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js1e8OJhd" dmcf-ptype="general"><br>한국의 대표적인 블루스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홍콩 페스티벌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dmcf-pid="PAOtd6Iiye" dmcf-ptype="general">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프리스페이스 재즈 페스트 2024(Freespace Jazz Fest 2024)'에서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Q1zevsqyTR" dmcf-ptype="general">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예정된 그레이트 론(Great Lawn) 야외 무대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었으나 태풍 경보로 인해 실내 무대인 '더 룸(The Room)'에서 공연을 진행했다.</p> <p dmcf-pid="xtqdTOBWvM"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장소 변경에도 불구,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특유의 열정적인 연주와 흥겨운 그루브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의 공연은 블루스 특유의 감성과 정통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yoDHQ2wMyx" dmcf-ptype="general">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지난 몇 년간 한국과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프리스페이스 재즈 페스트 2024' 참가는 홍콩에서도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널리 알리기 충분했다.</p> <p dmcf-pid="WeNvVzj4CQ"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 대해 리치맨은 "홍콩의 재즈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실내 무대에서 더욱 집중된 분위기로 공연할 수 있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YdjTfqA8WP" dmcf-ptype="general">한편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앞으로도 한국을 비롯해 해외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음악팬들에게 자신들만의 블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GJAy4Bc6T6"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무조건 봐" 지진희, 최불암 대신해 내레이터 참여 10-30 다음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사실상 공식화…공정위에 심사 요청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