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KSPO 감독 "이렇게 러닝하면 다쳐요" 작성일 10-30 2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 10월 29일 기부 행사 개최<br>수도권 러닝 동호인 20여명 초대해 전문 마라톤 기술 전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4/10/30/0005050842_001_20241030171112930.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이 지난달 29일 마라톤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 형식의 강습을 실시했다.</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사장 조현재)이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해 재능 기부 형식으로 무료 강습을 진행했다.<br><br>공단 측은 지난 29일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수도권 마라톤 동호인 20여명을 초대해 체계적인 마라톤 기술과 여러 주의점을 설명하는 강습회를 열였다고 밝혔다.<br><br>이날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 감독과 김민우 코치 등은 참가자들에게 전문적인 마라톤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초보자들이 잘못 뛰어 입을 수 있는 부상의 위험성을 조목조목 지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br><br>황영조 감독은 “요즘 많은 사람이 러닝 크루에 참여해 단체로 러닝을 즐기지만, 올바른 지도를 받지 못하다 보니 다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황 감독은 또 “앞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은 지속해 재능기부 행사를 열고 더 많은 분이 건강하게 마라톤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은 지난 2000년 창단 이래 우수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춘천마라톤대회(하프)에서도 소속 나현영 선수(2위)와 오성일 선수(3위)가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br><br>문혜정 기자 관련자료 이전 양주시, ‘2024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개최 10-30 다음 국내 연구팀 슈퍼컴퓨터 가속기 칩 개발...세계 다섯번째 슈퍼컴 제조국 물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