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中 여자 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개최 작성일 10-30 2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선수촌서 11월3일까지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30/0007878164_001_20241030170610148.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여자 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개최. (대한하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중국 여자 하키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br><br>대한하키협회는 "중국 여자대표팀을 초청해 11월 3일까지 합동 훈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국에서 지도자 6명과 선수 18명이 진천으로 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훈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여자 하키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양국 대표팀은 하키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연습 경기를 진행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br><br>대한하키협회는 중국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입국부터 출국까지 돕는다.<br><br>김윤 한국 여자 대표팀 감독은 "중국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통해 우리 대표팀 국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 화보 장인의 아우라…팔색조 비주얼로 '미모 전성기' 10-30 다음 유러피언리그 핸드볼, THW 킬과 HC 보이보디나 메인 라운드 진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