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힙 딸내미' 영파씨, 데뷔 1년만 'MAMA' 무대 오른다 작성일 10-30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el7tJq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rpR4s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영파씨 /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71505710fq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ktP9Dx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71505710fq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영파씨 /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WtO7JPCnC4" dmcf-ptype="general"><br>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MAMA'에 첫 출격한다.</p> <p dmcf-pid="YFIziQhLyf"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오는 11월 21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개최되는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 데뷔 후 1년 만에 '마마' 무대에 오르게 됐다.</p> <p dmcf-pid="G3CqnxlolV" dmcf-ptype="general">특히, 영파씨는 국내는 물론 미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2024 마마 어워즈' 베스트 뉴 피메일 아티스트(BEST NEW FEMALE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자유분방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K-팝씬 청개구리'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영파씨가 '마마'에서 선보일 발칙한 퍼포먼스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dmcf-pid="HkQO0XMUv2"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첫 번째 EP '마카로니 치즈(MACARONI CHEESE)'로 데뷔한 영파씨는 두 번째 EP 'XXL'과 세 번째 EP '에이트 댓(ATE THAT)'까지 정통 힙합 사운드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찼다.</p> <p dmcf-pid="XExIpZRul9" dmcf-ptype="general">기세에 힘입어 영파씨는 최근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미국 12개 도시를 찾는 첫 미주 투어 '더 헝그리 투어(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글로벌 핫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dmcf-pid="ZDMCU5e7CK"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15일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캔자스에서 첫 번째 미주 투어 '더 헝그리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31일 피닉스에서 공연을 진행한 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차례로 찾는다. </p> <p dmcf-pid="5Inybpo9lb" dmcf-ptype="general">이어 11월 21일 '마마' 무대에 오른 뒤, 11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 '더 헝그리 투어 - 파이널 인 서울(THE HUNGRY TOUR - FINAL IN SEOUL)'을 연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p> <p dmcf-pid="1CLWKUg2vB"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김성철 “유아인 연기 충격적…심판대 선 기분” [인터뷰①] 10-30 다음 '강매강' 김동욱, 살인사건 진실 밝힐까…박세완 절규까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