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종합 4위'…8년 연속 안착 작성일 10-30 2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인선수상에 '한국신기록 금 3관왕' 육상 김초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0/NISI20241030_0001690298_web_20241030170742_20241030171529157.jpg" alt="" /><em class="img_desc">[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지난 24~30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의 김초롱(왼쪽)이 가이드러너 정수효(오른쪽)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김초롱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 3관왕을 달성했다.(사진=충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24.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했다. 2016년부터 8년 연속 4위권 안착이다.<br><br>충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 85개, 은 68개, 동 82개 등 235개의 메달을 획득해 총득점 13만6394.19점을 찍었다.<br><br>대회 첫날부터 역도를 비롯한 개인 기록경기의 선전으로 상위권을 지킨 충북 선수단은 대회 중반 수영, 사격, 육상 등 종목에서 선전했다.<br><br>역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3연패, 사격종목 종합 2위, 전년 대비 약 3000점씩 상승한 수영·축구 종목 활약이 상위권 유지에 힘을 보탰다.<br><br>신인선수상은 육상 종목 김초롱(충북도장애인체육회) 선수에게 주어졌다.<br><br>김 선수는 가이드러너 정수효(충북장애인육상연맹) 선수와 남자 100mB T11, 200mB T11, 400mB T11 3개 부문 모두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 3관왕을 차지했다.<br><br>김태수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br><br>지난 24~30일 경남 일원에서 열린 체전에는 충북 선수단 646명(임원 포함)이 25개 종목에 출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0년간 남은 학생 인건비 6000억원... 정부 “일부 환수해 석·박사 주자” 10-30 다음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 내달 2일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