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성 우주비행사 태운 `선저우 19호` 발사…톈궁서 6개월 우주 임무 작성일 10-30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sxrjts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OMmAFO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저우 19호 발사 장면.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71516843kgjp.jpg" data-org-width="540" dmcf-mid="F5fG27Nf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71516843kg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저우 19호 발사 장면.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6lJCDUlyU" dmcf-ptype="general">중국이 30일(현지시간) 유인 우주선 '선저우 19호'를 발사했다.</p> <p dmcf-pid="UPSihwuSyp" dmcf-ptype="general">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오전 4시 27분 간쑤성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선저우 19호를 장청 2F 로켓에 실어 자체 구축한 우주정거장 톈궁(天宮)을 향해 발사했다.</p> <p dmcf-pid="ugtD5y8tT0" dmcf-ptype="general">선저우 19호는 발사 약 10분 만에 로켓과 성공적으로 분리돼 예정 궤도에 진입했고, 약 6시간 반만인 오전 11시 톈궁의 핵심모듈 톈허에 도킹하는 데 성공했다. 선저우 19호에는 여성을 포함한 3명의 우주 비행사가 탑승했다. 이 가운데 왕하오쩌는 유인 우주 임무에 나선 중국 세 번째 여성 비행사다. 로켓 엔지니어 출신 왕하오쩌는 주로 우주 실험과 화물 관리, 우주 정거장 운영 등을 담당한다.</p> <p dmcf-pid="7aFw1W6Fh3" dmcf-ptype="general">3명의 우주 비행사들은 지난 4월 선저우 18호를 타고 톈궁에 머물러 온 우주 비행사들과 교대한 뒤 6개월 가량 머물게 된다. 이들은 우주선 밖으로 나가 미세중력 기초물리, 우주 재료 과학, 우주 생명 과학, 우주 의학 등 실험에 나선다. </p> <p dmcf-pid="zN3rtYP3WF" dmcf-ptype="general">특히 실험에는 인공 달 토양으로 만든 벽돌을 우주 환경에 노출하는 작업도 포함돼 있다. 만약 실험에 성공하면 해당 벽돌은 중국이 2035년까지 완공하려는 달 연구기지의 핵심 자재가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qnZcHSVZTt" dmcf-ptype="general">한편 선저우 18호는 다음 달 4일 중국 둥펑 착륙장에 도착 예정이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생 인건비, 기관 이전해도 '인건비'로 잘 쓰이도록 고민해야" 10-30 다음 10년간 남은 학생 인건비 6000억원... 정부 “일부 환수해 석·박사 주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