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에게' 문수정 역 이필라 "선배+스태프 꼭 다시 뵙고 싶어" 작성일 10-30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awN1mdf"> <p dmcf-pid="42qPiQhLeV" dmcf-ptype="general">배우 이필라가 ‘나의 해리에게’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bxLMSg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72339932esgx.jpg" data-org-width="1289" dmcf-mid="2bppKUg2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72339932es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VdNJWAR9"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가 지난 29일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슈인’의 메인 작가이자 이야기에 활력을 더한 문수정 역을 맡은 이필라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p> <p dmcf-pid="PCry1W6FJK" dmcf-ptype="general">이필라는 소속사 엔에스이엔엠을 통해 “그동안 ‘나의 해리에게’를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p> <p dmcf-pid="QSOG3HxpM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너무나도 멋진 감독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늘 친절하셨던 스태프분들 사이에서 ‘문수정’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며 “언젠가 또 다른 작품에서 꼭 다시 뵙고 싶을 정도로 늘 기대되고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 ‘나의 해리에게’ 팀 모두 많이 사랑했고 감사했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 전했다. 이렇듯 이필라는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동고동락한 모든 이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훈풍을 일으키기도. </p> <p dmcf-pid="x2qPiQhLe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필라는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문수정 안녕!”이라는 당찬 포부까지 전해 향후 그가 걸어갈 연기 행보에 대한 궁금증도 한껏 드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4iAnGk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72341411lfsn.jpg" data-org-width="1316" dmcf-mid="V5GU9uaV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72341411lf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WJxawN1miz" dmcf-ptype="general">이필라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겉차속따의 정석 문수정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수정’만큼이나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캐릭터의 반전 모먼트를 탁월하게 그려낸 것. 이를 위해 그는 끊임없이 고민하며 신인다운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YePoEgZwe7" dmcf-ptype="general">또한 이필라는 탄탄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눈길을 끄는 매력적인 비주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터. 앞으로가 기대되는 연기 샛별의 탄생을 알린 동시에 이후 더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그의 활약에도 기대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p> <div dmcf-pid="GLeAsc3Iiu" dmcf-ptype="general">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을 시작으로 tvN ‘우연일까’, 지니 TV ‘나의 해리에게’에 이르기까지. 올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알차게 채워가고 있는 이필라.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의 힘찬 발걸음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지니TV</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전쟁 고아였던 母의 아들"...월클 아티스트의 고백 (하와이연가) 10-30 다음 곽범, 브루노 마스 인종차별?…"'아파트' 패러디, 원래 피부색" [엑's 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