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아, '더 킬러스' 출연..."광기 폭발한, 선술집 주인" 작성일 10-30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tOd6Ii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63Ok0C4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ispatch/20241030172946987zjtp.jpg" data-org-width="3251" dmcf-mid="yqplLMSg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ispatch/20241030172946987zjt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mGEP9DxxC"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오연아가 파격 변신했다. 영화 '더 킬러스'(감독 장항준)에서 예술적 광기를 폭발시켰다. </p> <p dmcf-pid="H6gVXvf58I" dmcf-ptype="general">'더 킬러스'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대표 감독 4인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풀어냈다. </p> <p dmcf-pid="X9dqTOBW8O" dmcf-ptype="general">오연아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3번째 연작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 편에 출연했다. 선술집 주인 유화로 분했다.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p> <p dmcf-pid="Z9dqTOBWPs" dmcf-ptype="general">작품의 부제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는 스토리가 펼쳐졌다. 1979년, 그가 운영하는 선술집에 특급 살인마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p> <p dmcf-pid="5kvNVzj4Qm" dmcf-ptype="general">의문의 살인마 특징이 언급됐다. 왼쪽 어깨에 수선화 문신이 있다는 것. 유화는 이들 사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섬뜩한 면모도 표출했다. </p> <p dmcf-pid="1aInB0LK6r" dmcf-ptype="general">매혹적이면서도 위험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해 못할 행동으로 미스터리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모두가 빠져드는 매력까지 발휘, 호평을 얻었다. </p> <p dmcf-pid="tMA6tYP3xw" dmcf-ptype="general">특히 오연아는 '더 킬러스'로 약 7년 만에 스크린 컴백했다. '아수라', '보통사람' 등에서 열연한 만큼 그가 보여줄 파격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p> <p dmcf-pid="FU8Fsc3IPD" dmcf-ptype="general">한편 '더 킬러스'는 지난 23일 개봉했다. </p> <p dmcf-pid="3yplLMSg4E"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스튜디오 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편적 시청권 훼손"..지상파 3사, JTBC 월드컵 독점 중계권 획득 비판 [스타이슈] 10-30 다음 ‘결혼하자 맹꽁아!’ 이은형, 막무가내 밉상 발언 투척→박탐희 분노 유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