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3분기 누적 영업익 흑자전환 작성일 10-30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액 4591억·영업이익 47억<br>"경영효율화와 비용개선 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fmvsqy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Ry1W6F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USINESSWATCH/20241030172404308ekup.jpg" data-org-width="645" dmcf-mid="tUjtzFiB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USINESSWATCH/20241030172404308eku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GA0bpo9MJ" dmcf-ptype="general">일동제약은 30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45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지난해 817억원에서 올해 154억원을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p> <p dmcf-pid="p5D7Vzj4Ld"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R&D(연구개발) 부문을 분사하는 등 관련 비용구조를 개선한 영향이 컸다. 일동제약은 그간 전체 매출액의 약 15%를 연구개발비에 투입하면서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p> <p dmcf-pid="UFmB8bkPRe" dmcf-ptype="general">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인 '피레스파', 감염증 치료제 '후루마린' 등의 주력품목 매출은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또 회사의 스테디셀러인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이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549억원)을 거두며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p> <p dmcf-pid="uFmB8bkPeR" dmcf-ptype="general">일동제약 관계자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판매가 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했다"며 "지난해부터 이어온 경영 효율화와 비용구조 개선 성과 등도 수익성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p> <p dmcf-pid="7ZEu27NfJM" dmcf-ptype="general">김윤화 (kyh94@bizwatch.co.kr)</p> <p dmcf-pid="zHcpKUg2Lx"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데뷔 1년 만 ‘MAMA’ 첫 출격...신인상 노미네이트 10-30 다음 "이공계 학생인건비 개선안, 연구 현장에 부담…취지엔 공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